창립자 방한한 스노우플레이크 "韓 5만명에 AI 교육 기회 제공" 작성일 03-26 1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H0gYCGkc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82efdba5cd2c04a421d1199e7687a1e9bd8de1a69ad774b0a49426276e959c" dmcf-pid="2XpaGhHEa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에리 크루아네스, 베누아 다쥬빌 스노우플레이크 공동 창립자,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(왼쪽부터)이 지난 25일 서울 세종대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'데이터 포 브렉퍼스트'에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. 스노우플레이크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fnnewsi/20250326085837135qibr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KjwzoMg2a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fnnewsi/20250326085837135qib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에리 크루아네스, 베누아 다쥬빌 스노우플레이크 공동 창립자,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(왼쪽부터)이 지난 25일 서울 세종대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'데이터 포 브렉퍼스트'에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. 스노우플레이크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8c9a13d0c74700939169020ff241dff9c41ba86760ab4f01e512a10b9a99161" dmcf-pid="VZUNHlXDky" dmcf-ptype="general"> <br>[파이낸셜뉴스] 글로벌 인공지능(AI)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 25일 서울 세종대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스노우플레이크 공동 창립자 겸 제품 부문 사장 베누아 다쥬빌과 공동 창립자 티에리 크루아네스가 방한한 가운데 연례 컨퍼런스 ‘데이터 포 브렉퍼스트’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0528593c783584a5251ba06d62489ebd381c105c55c92f5cd14b4fb15b60b01" dmcf-pid="f5ujXSZwAT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에서는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는 데이터 인사이트를 얻고 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및 전략을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. 국내 고객, 파트너를 비롯해 데이터 혁신을 고민하는 기업 및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6748696a93283e3f6e58549f0df027724557d1c690829735d1b41a57bd86cb0" dmcf-pid="417AZv5rkv" dmcf-ptype="general">연사로 나선 두 공동 창립자는 AI 시대에 기업이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고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공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aa79162066cbb2164cd214f03510f0c828abe14b7afad45a1a5bd25c56903f" dmcf-pid="8tzc5T1mgS" dmcf-ptype="general">최기영 한국 지사장은 ‘비즈니스 변화를 가속하는 AI 데이터 클라우드’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. 최 지사장은 데이터와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“스노우플레이크는 2029년까지 100만명의 데이터 및 AI 전문 인재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원 밀리언 마인즈+원 플랫폼’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 스노우플레이크는 한국에서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추진해 3년 내 5000명, 2029년까지 총 5만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0a61b84d305d465b10f9321fed63a133ba789595d74070aadb98e36b671fab" dmcf-pid="6Fqk1ytsg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최 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 토크에서 베누아 다쥬빌은 기업의 데이터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 요소로 데이터 상호운용성 강화와 AI 기술 도입을 꼽으며 스노우플레이크 창립 당시 데이터 분석의 민주화를 추구했다고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ec8c518cb5285aaf1374154dae397752479863ae6dea7bd4f3f1af7203488da" dmcf-pid="P3BEtWFOkh" dmcf-ptype="general">티에리 크루아네스는 “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데이터와 AI를 연결해 기업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솔루션”이라면서 “스노우플레이크는 전 세계 1만 600개 이상의 기업이 하루 평균 생성되는 64억개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ffb70e30627ae68f29e87c10213d0d4858ec3c3811d36643d234f9f1cb8de2" dmcf-pid="Q0bDFY3Ia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앞으로도 활용이 쉬운 완전 관리형 서비스, 원활한 데이터 공유 및 협업을 지원하는 연결된 데이터 환경, 그리고 강력한 데이터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확장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엔터프라이즈 AI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a01de3b6559b1ececea53eb4a9fefc8dec577d24d6043e04dcd0a561b25ead0" dmcf-pid="xpKw3G0CgI" dmcf-ptype="general">고객 사례 발표자로 나선 HDC 현대산업개발 디지털팀 유경근 팀장은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과정과 시각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17899c6ed37fe031ca71b96f0c6fca5152a46454742bbbcd43a83ea6d4882d9" dmcf-pid="yjmBaeNfgO" dmcf-ptype="general">mkchang@fnnews.com 장민권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,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"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" 03-26 다음 “말하는 사람 얼굴도 안 보인다”…화상회의의 불편함, MAXHUB V7 전자칠판으로 해결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