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.E.S. 슈 심경 “사람 무서웠지만...욕 먹어도 괜찮아” 작성일 03-26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qpVpXUlZ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4a731a8fb8bf4f7ed82c3aa7718b464d3def792e7dfc37bc23a766bd88531b" dmcf-pid="HBUfUZuSZ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I S.E.S. 슈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tartoday/20250326090608108jumo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weAe4dzX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tartoday/20250326090608108jum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I S.E.S. 슈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de66ad3c4c1bdaa082c4e758cb1456dcc36285349369cd791f6c9b578d1931a" dmcf-pid="Xbu4u57vXM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S.E.S. 출신 슈가 오랜 만의 근황을 전하며 새 출발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61fba0af371d58524dfb09460567d2df86d60b82a62c72bd61c472aebaaad71" dmcf-pid="ZK7871zTYx" dmcf-ptype="general">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“나라는 사람. 좋은 것과 나쁜 것, 그 모든 게 함께 있는 게 사람이더라”라며 “욕을 먹어도 이제는 괜찮다”라며 심경을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2e0ae21be80ef5f072222aabfe6d9955a10f2cffde30025bbe02f0c5ed4ae17" dmcf-pid="59z6ztqyHQ" dmcf-ptype="general">“많이 덤덤해졌다”는 그는 “욕을 먹든 다 괜찮다. 연예계는 화려해 보이지만, 때로는 언론을 통해서 남들에게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되기도 한다.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. 사실 이 일은 많이 외로운 직업이더라. 정말 많이”라고 고충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622bcc54900b8f7d2edd1b48ea18a0ae1b9357025f832c0f19a8a84b36da5e" dmcf-pid="12qPqFBWG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나도 참 많이 무서웠다. 사람을 보기 싫을 만큼”이라며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돌아봤다. 그러면서 “하지만 앞으로의 내 삶은, 사람을 사랑하고, 사랑받으며 살고 싶다. 아니,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. 내가 사랑하면 되는 거니까”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ec2be4bb9062f7a8969091b654493e10623e9b21fe0d2569836cbab637a2353" dmcf-pid="tVBQB3bY16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, 집행유예 2년,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ae7d9c225903b94bdd7eb796604542445a3fcb9db2fbdc4bcf5fd55cb87bbb4" dmcf-pid="FJxax2MU58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인터넷 방송 등으로 남은 팬들과 소통해온 그는 최근 병풀을 이용한 제품 출시에 참여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. 이를 이용해 직접 농사를 지었고, 상품은 다 팔렸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데뷔 10년만 첫 팬미팅 3분만에 초고속 매진 03-26 다음 ‘미스터트롯3’ 김용빈 댄스→TOP7 신곡 공개(갈라쇼)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