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수미야 어디야? 보고싶다”…김혜자, 故김수미에 보낸 문자 메시지 먹먹 작성일 03-2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59Wmjsdr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387c86d95bb9fbd8c4c780ca70028821cdf2ca706ebcbcb36e10a12adc5297" dmcf-pid="G12YsAOJr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090453627oezg.png" data-org-width="794" dmcf-mid="WsGjRfe7I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090453627oezg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d0ce0b15f9bab0f336b7562d1b216bdbce37f033171e7241eccc99bcb17f5ac" dmcf-pid="H7xFTsyjEt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배우 김혜자가 고(故) 김수미가 떠난 후 보낸 문자가 공개됐다. <br> <br>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김수미가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. <br> <br>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은 “내가 엄마(김수미) 핸드폰을 들고 있다. 김혜자 선생님한테 문자가 왔다”며 “‘수미야 어디야? 수미야 보고 싶다’라고 왔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내가 ‘천국에 잘 도착했다’고 답장을 보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서효림은 이어 “천국에 잘 도착했다고 하니 ‘다행’이라고 하시더라. 선생님도 내가 보낸 걸 당연히 아시는데도 이렇게라도 대화하고 싶은 거다. 그때 되게 많이 울었다”고 이야기했다. <br> <br>공개된 문자 메시지에는 ‘천국에 잘 도착해서 이젠 편안해요.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. 먼 훗날 우리 웃으면서 다시 만나요 언니’라는 내용이 담겼다. 이에 김혜자는 ‘천국에 도착했다니 너무나도 좋아. 이다음에 또 만나자’고 답장해 먹먹함을 자아냈다.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컴, 우수인재에 매 분기마다 보상금준다 03-26 다음 하동균, '승부' 컬래버 OST '지친 하루' 오늘 발매..윤종신과 다른 감성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