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만에 韓 찾은 MS 나델라 CEO···'AI 연합 생태계' 더 키운다 작성일 03-26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MS AI 투어' 서울서 개최<br>나델라 CEO 기조연설 나서<br>KT 김영섭·LG전자 조주완 등<br>국내 주요 기업인과 연쇄 회동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RDkJ6iBS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845c736fda73f37e062bdad9ce62b66956039749a7af205e8f76d3dffa4e6e" dmcf-pid="tewEiPnbC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영섭(오른쪽) KT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(MS)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9월 27일(현지 시간)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에 위치한 MS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. 사진 제공=KT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eouleconomy/20250326090619972snk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5H64u57vS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eouleconomy/20250326090619972snk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영섭(오른쪽) KT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(MS) 최고경영자 겸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9월 27일(현지 시간)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에 위치한 MS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. 사진 제공=KT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0bda80e48e3b60060aa3c42efd66c8f07d82669e8cec76d622d2cd9917d92bd" dmcf-pid="FdrDnQLKCV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사피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(MS) 최고경영자(CEO)가 2년 만에 한국을 찾아 인공지능(AI) 혁신 전략을 직접 소개한다. <span stockcode="066570">LG전자(066570)</span>, <span stockcode="030200">KT(030200)</span>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스타트업 CEO를 만나면서 사업 협력 분야를 모색하고 한국과의 ‘AI 생태계’ 구축을 시도할 전망이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56ffce0e9c3a8f7a8c74ea82876e72bc3e049ab4a7b9e5706e28a9c01f03697b" dmcf-pid="3JmwLxo9W2" dmcf-ptype="general">MS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에서 ‘모두를 위한 AI’를 주제로 ‘MS AI 투어 인 서울’을 개최한다. 이번 행사에서 MS는 30여 개의 세션을 통해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‘애저’에 기반한 AI 에이전트·애플리케이션(앱)의 활용 사례 등 자사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동향을 공유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d64c195adc9aea4d5cbe1b75d1ab2925e0a204db5c1d4b20c2982cab1eece0a" dmcf-pid="0isroMg2S9" dmcf-ptype="general">나델라 CEO는 ‘AI 혁신의 시대, 변화 주도하기’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. 토마스 돔케 깃허브 CEO와 조원우 한국MS 대표도 기조연설을 통해 AI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b44c2e14d3d8584878ee7add454d506b74aa44a0739656193802464f051b0d1" dmcf-pid="pqeMKp9HCK" dmcf-ptype="general">나델라 CEO의 방한은 2022년 11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. 이번 방한에서 그는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연이어 만나면서 AI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a0c059560f543891e3bb3733ed413211d72f0141ce6b9587ed2bb08993e32c" dmcf-pid="UBdR9U2Xlb" dmcf-ptype="general">25일 입국한 나델라 CEO는 서울 모처에서 서경배 <span stockcode="090430">아모레퍼시픽(090430)</span> 회장과 회동했다.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등 경영진이 동석한 가운데 AI 기술을 뷰티 산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. 이어 KT 광화문 사옥을 찾아 김영섭 KT 대표와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등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. 김 대표는 KT와 AI 협력 체계를 구축한 MS와의 한국형 AI 모델 고도화 등 협업 사업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. KT와 MS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5년 간 2조 4000억 원을 공동 투자해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 등 공공부문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d86d3a571abe9c276270f032b6aeaa11a14a179d6e237e8efc71bcb997610c" dmcf-pid="ubJe2uVZv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나델라 CEO는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용호 대표를 만나 엔터테크 산업 협업 방안을 협의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7f26e2e6f7e2fe0f10d824be0897675c0c8404452a726e451be0d73a0c7fc162" dmcf-pid="7KidV7f5vq" dmcf-ptype="general"> <p>MS AI 투어 행사가 이뤄지는 26일에도 폭넓은 기업인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. 11시 45분 기조연설을 하기에 앞서 뤼튼테크놀로지스, 업스테이지, 라이너, 매스프레소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나 협업을 논의한다. 행사를 마무리한 뒤에는 조주완 LG전자 CEO, 강석훈 산업은행장과 회동한다. 조 사장은 나델라 CEO와의 회동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“공동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가 실제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을 논의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진동영 기자 jin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폭싹’ 하숙집 주인 전배수, 임상춘 작가 페르소나 등극 03-26 다음 한컴, 우수인재에 매 분기마다 보상금준다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