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준영 “겸손한 태도, 절대 변치 않겠다” 작성일 03-26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HvOOcIiz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a1896c28aa1a4992f4bcc87e1cc8bde7b35388dcbcaba19f65803b92f6f42d" dmcf-pid="fXTIIkCn3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48448xmrs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KoqSSrva7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48448xmr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4db055e96c2dc9a2e8060eaac05bce4027df6d0b05505d6eddbfbd47ccbea73" dmcf-pid="4ZyCCEhLpX" dmcf-ptype="general"> 매거진 '코스모폴리탄'이 배우 조준영과 함께한 화보를 26일 공개했다. <br> <br> 이번 화보는 밝고 생기 넘치는 조준영의 모습을 그대로 담는 것에 집중했다. 첫 단독 화보임에도 프로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표정을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펼치는 조준영에게 현장 스태프 모두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. <br> <br>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. 4월 4일 첫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극 '바니와 오빠들'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인 인사를 건넬 예정인 조준영. 그는 외모와 성격은 물론 학과 내 입지도 탄탄한 인물 차지원을 연기한다. <br> <br> 조준영은 “1,2차 두 번의 오디션을 거쳐 지원이란 인물을 연기하게 됐다. 2차 오디션 때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해 갔는데, 되게 좋아해주셨던 기억이 난다”고 말하며 차지원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63bd76e74f6edbe9caceef683c22cfbbcd83f2fbbccdad614a84ffc6270117" dmcf-pid="8GSssAOJ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49953wnfk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9OhJJ6iBF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49953wnf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8d7628b80aa7c25283fb96d5d8b2170a309a665e1227aa0db6af58f311acdc" dmcf-pid="6HvOOcIi3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51427wrqu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2ZSssAOJp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JTBC/20250326091251427wrq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조준영. 사진=코스모폴리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aa9255fcfce33cafed3ee742e9291cde59bf2fb4a33268624a9504479ad954b" dmcf-pid="PXTIIkCnzY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또한 차지원과 조준영 사이 비슷한 점을 묻는 질문에 “지원이는 제가 느끼기에 강 같이 평온한 캐릭터 같다. 화를 내는 법도 없고, 늘 평온하고 여유 있는 모습이다. 그런 정적인 면이 저랑 비슷하다고 느낀다. 조용한 지원에게도 허당 같고 귀여운 면이 있는데, 그런 모습에서도 저를 본다. 종종 친구들로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”라고 말했다. <br> <br> 인터뷰는 배우로서 가지는 신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. 조준영은 “전 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잘 클 수 있었고, 주변에서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. 그래서 그런지 저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어떤 것에도 무던한 성격을 갖게 된 것 같다.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려는 면이 스스로도 마음에 들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”고 했다. <br> <br> 이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지키고 싶은 신념을 묻는 질문에는 “저라는 사람이 가진 평온함을 잃지 않고, 주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죄송하다는 말은 잘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한다. 그런 겸손한 태도 만큼은 절대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. 그리고 전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데, 이 마음도 쭉 가져가고 싶다”며 건강하고 단단한 마인드를 전하기도 했다. <br> <br> 마지막으로 배우 조준영의 연기를 지켜볼 시청자와 독자들에게 전하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. “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제 모습이 되게 많다. 저 역시 제 안의 새로운 모습들을 찾고 있다.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. 저, 배우 조준영을 많이 기대해주시고 궁금해해 주셨으면 좋겠다”며 기대감을 가득 불러 일으켰다. <br> <br> 조준영과 함께한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'코스모폴리탄'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, 경상도 산불 피해에 1억 기부 03-26 다음 박은빈, 김숙과 사이 안좋나? “언니가 제 번호만 받아가고...”(비보티비)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