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우수 인재, 확실히 보상”…한컴, 분기별 성과 피드백 도입 작성일 03-26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I2dcnkPXe"> <div contents-hash="1d6749f71c4301b7df5fe83b63c4a2db82ccb333cc24cac30bb86d0a4c291fcc" dmcf-pid="bCVJkLEQ1R" dmcf-ptype="general"> 연간 최대 20% 우수 인재 선정, 특별 보상 <br>성과 중심 인사제도로 대대적 보상 체계 강화 <br>AI 사업 본격화 위한 조직 개편 완료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47a1f44ba433fb4f6a3fe16c6abb2bf66aa49f98117430c394bc2206399d76" dmcf-pid="KhfiEoDx5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. [한글과컴퓨터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d/20250326091930461cttz.jpg" data-org-width="1081" dmcf-mid="zURACEhLZ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d/20250326091930461ctt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. [한글과컴퓨터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754abe41d5ce4548ab6b8cd2f2035d3247197af13b55034b26d19be8af6011" dmcf-pid="9l4nDgwMXx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박혜림 기자] 한글과컴퓨터(한컴)이 인공지능(AI) 신사업 강화를 목표로 인사제도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한다. 또 우수 인재에 대한 보상 체계를 정교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b5ca9df09042bed1d2235e7e4567fd31fbe2a714bb0421ca9ec20bb3cb8877b" dmcf-pid="2S8LwarRZQ" dmcf-ptype="general">한컴은 올해부터 ‘분기별 성과 피드백 제도’를 새롭게 도입해 분기마다 우수 성과자(MVP)를 선발,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641ecd6b0bd6918ef54923d20f2262ce630e1753ddb4e49fcf05336a2387268" dmcf-pid="Vv6orNmeYP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 전사 인원의 최대 20%를 선정해 축하금과 역량 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. 탁월한 기여가 인정될 경우 동일 연도 내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ede428b292b9d4c4ef662aff16b2c652f847ca5018b7fb0e0bb12d6a86eece7" dmcf-pid="fdGu4q8tt6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성과 연동 제도를 확장한 것이다. 기존 신사업 인센티브 방안을 더욱 발전시킨 형태다. 한컴은 AI 등 신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, 전략 과제 수행을 적극 지원하는 등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를 강화해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74f39720c075e29a7ac0b311717eccca55378ea85755715db1e6c54b9d905012" dmcf-pid="4JH78B6FY8" dmcf-ptype="general">새로운 평가제도는 성장을 독려하고 성과를 공정하게 측정하기 위해 분기 성장 피드백과 연말 인사평가를 병행 운영한다. 분기별 피드백은 OKR(Objectives and Key Results) 달성 실적, 업무 태도 및 책임감, 협업 역량, 자기 개발과 성장, 문제 해결 및 혁신 기여 등 다섯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할 계획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67f57b4ef00420dde6e07759b242d14d8f3fd16fa1cf1853b2044b537190c3d" dmcf-pid="8iXz6bP3H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글과컴퓨터 본사 전경. [한글과컴퓨터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d/20250326091930903lqdg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qbBxaeNf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d/20250326091930903lqd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글과컴퓨터 본사 전경. [한글과컴퓨터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5c2098645e41df4d6c6fc71bfae7cb9f89dc893fd08bbf2ce766e47f80e6a6d" dmcf-pid="6nZqPKQ0X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한컴은 직무 및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가체계를 구축한다. 영업, 제품 관리, 개발, 경영 지원 등 각 직군에 적합한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, 정량·정성 평가 비율을 조정해 보다 세밀한 성과 측정이 가능하도록 했다. 이를 통해 역할 기대치에 따른 보다 공정한 평가를 운영할 방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2c66e75b3b60b77a7cb9ad9c59271d48552647eb854dd048f9628e3fd161165" dmcf-pid="PL5BQ9xpGV" dmcf-ptype="general">경영 성과급 지급 방식도 개선한다. 기존의 획일적인 보상 방식에서 벗어나 직책자의 재량권을 확대하고, 연말 평가에 따른 차등 보상을 강화했다. 또한, 관리자급 부서장의 재량을 넓히는 한편, 성과 및 역량 평가 지침을 제공하고, 리더십 교육과 부서 간 협업을 촉진하는 팀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9cb380a72d1be2ca5857b3cfef12b03b3cae8fdc320b20840ad69fcab0b6020" dmcf-pid="Qo1bx2MUG2" dmcf-ptype="general">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컴은 2025년을 AI 기술 상용화 및 본격적인 성장의 해로 삼고,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AI 사업본부를 신설했다. 이미 올해 초 삼성SD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‘국회 빅데이터 플랫폼(AI국회) 구축 1단계 사업’을 수주하며 AI 사업 성과를 가시화하는 등 AI 분야에서 실질적인 매출과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63ae0fae22d9ce8b5ae8d735028e1eb8d145453eb148b0fd45cbc87fcc5eba" dmcf-pid="xgtKMVRu59" dmcf-ptype="general">김연수 한컴 대표는 “이번 인사제도 개편을 통해 성과 중심 문화를 정착시키고, 임직원의 노력과 가치를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것”이라며 “이를 바탕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, AI 사업에 속도를 내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”라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, 대상 연예인도 서럽다…"아까부터 와있는데 소개 안해"('전현무계획2') 03-26 다음 [주총] 유영상 SKT 사장 " AI 기술로 돈 버는 공급자 되겠다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