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U-23 바둑 챔피언십' 초대 우승은?…한우진 vs 김승진 작성일 03-26 10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4월 4일 결승 단판 승부로 결정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5/03/26/0004006314_001_2025032609410865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'스틱 U-23 바둑 챔피언십' 결승에 오른 한우진 9단(사진 왼쪽)과 김승진 6단. 한국기원 제공</em></span><br>제1회 스틱 U-23 바둑 챔피언십의 첫 우승자가 다음달 4일 결승전에서 결정된다.<br> <br>이번 대회는 2002년 이후 출생(23세 이하) 프로기사 66명이 출전, 약 4개월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. 66명 기사들 중 한우진 9단과 김승진 6단이 마지막까지 생존, 결승 맞대결을 벌인다.<br> <br>한 9단은 지난 17일과 18일 열린 4강 더블 일리미네이션 1, 2국에서 원제훈 4단과 김은지 9단에게 차례로 승리하며 결승에 선착했다. 김 6단은 1국에서 김은지 9단에게 패했으나, 지난 24일 열린 3국에서 설욕하며 2연승으로 극적으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.<br> <br>결승전은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. 우승자에게는 2000만 원, 준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. 두 사람의 상대 전적에서는 한 9단이 4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. 한 9단은 국제 대회인 글로비스배 우승을 포함해 신예 대회에서만 5차례 우승한 실력자다. 김 6단은 삼성화재배 본선 진출과 함께 신예 대회 1회 우승 등의 이력을 보유한 만만치 않은 상대다.<br> <br>첫 대회 영광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결승전은 내달 4일 오후 1시 바둑TV에서 생중계된다. 이 대회는 한국기원이 주최·주관한다.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, 추가시간 30초(피셔 방식)가 주어진다.<br><br><div style="border:1px solid #e6e6e6; padding:25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 color:#404040;;"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 font-weight:normal; color:#000; margin-bottom:10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"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<ul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이메일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jebo@cbs.co.kr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@노컷뉴스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사이트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https://url.kr/b71afn</span></li></ul></div> 관련자료 이전 엔씨 박병무 "서브컬처·슈팅장르 키운다…M&A 가시적성과 기대" 03-26 다음 스포츠산업 미래 열 SPOEX 2025, 27일 개막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