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조는 죽음의 조? 이라크, 팔레스타인에 충격 역전패 작성일 03-26 99 목록 꺼내보니 물고 물리는, 죽음의 조다.<br><br>한국이 속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얘기다. 조 취하위로 꼽히는 팔레스타인이 이라크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. <br><br>팔레스타인은 26일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조별예선 8차전에서 이라크를 2-1로 꺾었다. 경기 종료 잇달아 골을 넣으며, 역사적인 3차 예선 첫 승리를 거뒀다.<br><br>승점 16점으로 B조 선두인 한국으로선 아쉬움이 남는다. 요르단을 꺾었다면, 3월 A매치 기간 일찌감치 북중미행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.<br><br>2위는 승점 13점을 쌓은 요르단이, 3위는 12점인 이라크가 달리고 있다.<br><br>다행히 오는 6월 5일 이라크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월드컵 본선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다. 관련자료 이전 저작권과 데이터 윤리 [김윤명박사의 AI 웨이브] 03-26 다음 스포츠 산업 미래 열 SPOEX 2025, 27일 개막…나흘 간 개최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