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영상 SKT 대표 "AI 기술로 돈 버는 공급자 될 것" 작성일 03-26 1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제41회 정기주주총회…"AI 비즈니스서 공급자 돼야 돈 벌 수 있어"<br>성과 검검 '운영개선관리시스템' 도입, 비용 효율화하고 수익 극대화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W46bP3G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2b33e91bb699b5bb19ef186ebe76f1dd0332d110618543073f645666746338f" dmcf-pid="UzY8PKQ0t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열린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 의장으로 참석했다. (사진=SKT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02654906xafc.jpg" data-org-width="719" dmcf-mid="0hCBKp9HH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02654906xaf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 T타워에서 열린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 의장으로 참석했다. (사진=SKT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93096aa8bb7e9be4a78982f8f46eaff8dfce52b7b3873ec633f75354fba7efe" dmcf-pid="uqG6Q9xpX6" dmcf-ptype="general">[서울=뉴시스] 심지혜 기자 =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"인공지능(AI) 기술 수요자에 머무르지 않고 돈을 버는 공급자가 되겠다"고 26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f0459d50d03782e13dbac980460ecb2ebb7c3bf3cd03a4add03389487c266e" dmcf-pid="7BHPx2MUH8" dmcf-ptype="general">유 대표는 이날 SK텔레콤 사옥에서 개최한 제41회 정기주주총회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성과와 올해 추진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4e06a62f4cbb131c5b640f74edea60151c6399d78ac1824d6205217af388c8" dmcf-pid="zbXQMVRu5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AI 비즈니스에서 공급자가 돼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하다"며 "수요자 측면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통신사업의 효율화는 지속하되, 이를 통해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공급자가 되겠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e9c7e75b978ab1942fc05ce152676ff1baddbd904d7d625cf97ab595f847488" dmcf-pid="qKZxRfe7Hf" dmcf-ptype="general">유 대표는 지난해 성과와 관련해 "O/I(운영개선)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제로 베이스에서 전사 비용 효율화 추진하는 한편,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신과 AI로 단순화했다"며 "연관 자산들은 적극적으로 유동화해 실적 개선의 모멘텀을 확보하고 중기 수익성 제고를 위한 토대도 마련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fc4e74d575553d54b23e4e90521cc97d58505672d0b31fb476defa2a9e3a1d" dmcf-pid="B95Me4dzZV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이 지난해 AI 관계기업에 집행한 투자 금액은 누적 6000억원이 넘어섰고 연구개발(R&D) 인력 1200명 이상을 확보했다. AI 에이전트 에이닷과 구독 서비스 T우주 가입자는 각각 약 900만명, 240만명을 달성했다. 또 SK텔레콤이 주도하는 글로벌텔코(통신)얼라이언스는 50개국 13억 가입자를 보유한 통신사업자와의 협업 체계를 공고히하고 국내 AI 관련 기업과 구축한 K-AI 얼라이언스는 30개 멤버사를 확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beb88a8567327b633563f7bef0a14cb45fc22d17544a4096a20bbe9b670a55" dmcf-pid="b21Rd8Jq52" dmcf-ptype="general">SK텔레콤의 영업이익은 5년 연속 성장하면서 1조8000억원을 상회했고, 특히 10년 만에 영업이익률이 10%를 넘어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3e13de23e53d0f8d87f997c33a4c89de2db80bcd5764dc22e0563d1391a85c" dmcf-pid="KVteJ6iB59" dmcf-ptype="general">유 사장은 "올해는 O/I의 전방위적 확대를 통해 통신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,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OIMS(운영개선관리시스템)을 도입하겠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6a6500e763c8043e557a86e5f76c7316b9d4f5a5817411c23b799ac90ceaa2" dmcf-pid="9fFdiPnbZ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O/I를 통해 확보한 리소스 일부는 인공지능 전환 및 디지털 전환 혁신 가속화에 투자하고 추가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AI 성과를 이룰 토대로 삼겠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890b1e36e42fb7e1d6da66d416c0d5ea604a9107fd6c4b3f02d50ad67b8858" dmcf-pid="243JnQLKGb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올해에는 AI 피라미드 2.0 체제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수익화를 이룬다는 전략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889ba2a715a54baa77fe90b896ab5fd59f36e64f1799764bd9b62cb421e2a3" dmcf-pid="V43JnQLKXB" dmcf-ptype="general">구체적으로 AI 데이터 센터(DC) 사업을 통한 AI 인프라 강화 AI 클라우드 사업 등을 통한 AI 기업간거래(B2B) 사업, 그리고 '에이닷', '에스터'와 같은 AI 에이전트로 국내외 AI 비자간거래(B2C)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9e50ff2a590289ed2b0f65b94ee7413a564856d59882bcc2d89f1b14c62afc" dmcf-pid="f80iLxo9tq" dmcf-ptype="general">유 대표는 마지막으로 "SK텔레콤은 통신 사업에 이어 AI 사업도 고도화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주주가치와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겠다"며 "올해 AI로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8b7b299fc38d468a869c783cb8b882bc52b5efe7f6dbd30e0a86e6c2b3aa76" dmcf-pid="46pnoMg21z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siming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 X정은채, 변호사로 만날까..비주얼 조합 '찬성' [스타이슈] 03-26 다음 엔씨소프트 박병무 "서브컬처·슈팅 장르 주력…올해 M&A 가시적 성과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