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밍아웃=사회적 왕따도 옛말, 캣츠아이 라라→지애 “자랑스러워” 응원 쇄도 작성일 03-2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mdKQ9xpl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267d17236976ed96fae86f2535d2897ab1a63a82acf407b49484233909489f" dmcf-pid="9sJ9x2MUT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라라 지애/개인 소셜 계정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03525834lafj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x1CGhHEW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03525834laf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라라 지애/개인 소셜 계정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" dmcf-pid="2lg8J6iBTa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하지원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da99fa92fee89e8bb514ec88a5399498f5562c0b6e4fb16213162eef9415eab" dmcf-pid="VSa6iPnbCg" dmcf-ptype="general">연예계에서 스타들의 커밍아웃(성 정체성을 드러내는 일)이 점차 공개적으로 이뤄지며 대중의 시선 또한 과거와 비교해 크게 변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7129ab3cf422f74180d31f09e7785658bbf550790dc8ac0a3d556e0f186efd" dmcf-pid="fvNPnQLKCo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하이브의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(KATSEYE) 멤버 라라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. 라라는 동성을 사랑한다고 밝히며 자부심을 당당히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42ffa3b264bef58b622deb9428946fded84cfdd009f7ae0fd95541003b3912" dmcf-pid="4TjQLxo9yL" dmcf-ptype="general">라라는 오디션 당시 느꼈던 불안을 회상하며 “사람들이 날 받아줄지 모르겠고 성 정체성 때문에 데뷔조에 들어가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까 걱정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a224b8b122a0f1e467c7a3c31ddb45191f61c8477dc43f7d6986f7ad59b2d06b" dmcf-pid="8yAxoMg2yn" dmcf-ptype="general">라라는 커밍아웃 후 팬들의 지지에 "여러분이 보여준 친절함과 사랑 덕분에 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"며 "스스로가 자랑스럽다. 전혀 부끄럽지 않고, 저의 일부분이고 정말 좋다”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6bb8da7df3d654df80a89ab59af67d4614b0cfdc48cab465b1ef7dd572588cc" dmcf-pid="6WcMgRaVyi" dmcf-ptype="general">과거에는 연예인의 커밍아웃이 매우 민감한 문제로 여겨졌고 이에 대한 사회적 시선도 보수적이었다. 특히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성 정체성을 공개하는 것은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. 그러나 최근에는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. 와썹 출신 지애처럼 커밍아웃 이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의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48f81fbf1c31c28111e5798f9f8e5208ca7d07071358fed5ef72e124857d40" dmcf-pid="PYkRaeNfvJ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변화는 사회 전반적인 인식 변화와도 관련이 있다.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이제 커밍아웃은 한 사람의 정체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여겨지고 있다. 팬들도 단순히 스타의 성 정체성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용기에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.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기대해본다.</p> <p contents-hash="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" dmcf-pid="QGEeNdj4Td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하지원 oni1222@</p> <p contents-hash="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" dmcf-pid="xHDdjJA8Ce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, 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1억원 적십자 기부 [공식] 03-26 다음 제이홉, 루브르 박물관 공식 SNS에 깜짝 등장…놀라운 ‘월드 클래스’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