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창립총회 개최 작성일 03-26 100 목록 <span id="img_0" class="thum_img" style="display:block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9/2025/03/26/0000303576_001_2025032611071222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<사진>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.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</em></span><span id="img_0caption" style="display:inline-block;"></span></span><br><br>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제9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.<br><br> 25일 경북 문경시청에서 열린 조직위 창립총회에는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 겸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(연세아이미스템의원 원장), 신현국 문경시장,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, 장한섭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(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수석 부회장), 김백수 협회 기획이사, 김태주 협회 사무처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.<br><br> 정인선 회장은 “소프트테니스 국제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,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선수권을 문경에 유치하게 됐다”라고 말했습니다.<br><br> 9월 13일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경기장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 회원국 약 20개 나라가 출전할 예정입니다.<br><br> 지난해 한국은 대만, 중국, 태국, 인도와 경합을 거쳐 유치를 확정한 뒤 문경을 개최도시로 결정했습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법원, '이해인 신체 촬영' 피겨 선수 '징계 효력정지 가처분' 인용…선수 지위·국대 선발 자격 회복 03-26 다음 임영웅, 세금 체납으로 자택 압류?..."즉시 납부→해제" [공식]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