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배우 데뷔’ 김준서, “인생에서 다시는 경험 못할 값진 선물”[일문일답] 작성일 03-26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muNdj4s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a45c71dd95d1fca3e199da1be160a1d3ea42944ddaf3dffa6d2762f07204eb0" dmcf-pid="VWs7jJA8m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플레이리스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mbn/20250326113423277goct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9Dj5d8JqD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mbn/20250326113423277goct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플레이리스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ce3798b14e06a1c199c2d2dba5262b767a9219d782e4f64b0de6cfc00ffc8d1" dmcf-pid="fYOzAic6wg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위아이(WEi) 멤버 김준서가 ‘비밀 사이’ 비하인드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b6adcd3f922d1ea8bf4fabcf4d39a8be00e6999e49b26cc632b31eff5b9bf1" dmcf-pid="4GIqcnkPOo" dmcf-ptype="general">김준서는 지난 21일 최종회가 공개된 드라마 ‘비밀 사이’(크리에이터 정수윤 극본 이유진 연출 양경희)에서 정다온 역으로 출연, 입체적인 캐릭터의 내면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e37f008c232e635ee627c1ac1cf2a2eaca1612941fd2c1e9ad9daee05c4873" dmcf-pid="8HCBkLEQw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‘비밀 사이’는 카카오웹툰 로맨스 랭킹에서 다수 1위를 기록한 맥퀸스튜디오 작가의 동명 인기 오피스 BL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운데, 김준서는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싱크로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5341c31b9bf2a7ddb739ddb5544cac150d49e48f1e26f641953484aeac4e59" dmcf-pid="6XhbEoDxrn" dmcf-ptype="general">‘비밀 사이’는 국내를 비롯해 일본, 북미, 태국, 필리핀,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의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정상에 올랐다. 다음은 성공적인 배우 데뷔 신고식을 마친 김준서의 일문일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e710b298baab61e12c53f870662ef7e08b64ceee8596cfab82313244c690801" dmcf-pid="PZlKDgwMDi" dmcf-ptype="general">Q. 배우 데뷔작인 ‘비밀 사이’의 전편이 공개되었습니다.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요?</p> <p contents-hash="7037e30375f2511b213acaf56ea202a1ecbbce2c9aa28c52688740612ad5ad61" dmcf-pid="Q5S9warROJ" dmcf-ptype="general">A. 데뷔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, 열심히 촬영에 임했습니다.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고, 영광이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5fd2248ab2d6a22fde2499cd55e20783a30bd017dc282c18fa01fc90e11ee0" dmcf-pid="x1v2rNmemd" dmcf-ptype="general">Q. 고등학생, 대학생, 회사원까지 극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, 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부분이 있나요?</p> <p contents-hash="a5f4139a2b1622f99c3b95d593deb5aa2e8019e40741671c3af0fb4920ff1f71" dmcf-pid="yLPOb0KGwe" dmcf-ptype="general">A. 극 중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만큼 외적인 디테일에도 차이를 두고자 했습니다. 학생일 때는 풋풋한 느낌으로 귀엽고 여린 모습을 포인트로 잡았고, 회사원일 때는 조금 더 성숙해지고, 부지런히 일도 잘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포인트로 잡았습니다. 원작 다온이의 외적인 모습과 최대한 비슷하게 보이고 싶어서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며 준비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a777f1ebe776b42b633e75b0c4d24d796ff7231d7760d113b8157856d9686b" dmcf-pid="WcJT8B6FOR" dmcf-ptype="general">Q. 상처 많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는데, 연기할 때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?</p> <p contents-hash="b0ccafa65ebdd0ef9ef100e4f660324f1ef62f040a56d56479b8d89a5635c082" dmcf-pid="Ykiy6bP3rM" dmcf-ptype="general">A. 제가 느끼는 감정, 그 자체를 표정 변화로 많이 보여드리는 데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. 본래 저는 눈과 표정에서 감정이 잘 드러나는 편이어서,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대한 다온이라는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에 이입하려고 노력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a40e319b3d7515a9c9928149b71ea3cfbe8577f37c21a22c5aa373e4d75ed9" dmcf-pid="GEnWPKQ0mx" dmcf-ptype="general">Q. 상대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가 중요한 작품이었는데, 서로 어떻게 호흡을 맞췄는지 궁금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07351a05d430689359ceed9d5db24de6269e02cb410e12bfa61880a8aa9e5b" dmcf-pid="HDLYQ9xpEQ" dmcf-ptype="general">A. 함께 연기한 모든 배우가 외향적인 성격입니다. 촬영 전에 밥도 같이 먹고, 시간 내서 연습하며 빠르게 친해졌던 것 같습니다. 특히, 작품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많이 공유했는데, 각 신마다 다들 고민하는 지점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며 호흡을 맞춰갔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893cda9418a0158ad9beb59ca6667d439c08dca8eb0bfbfb0d798533eeceec" dmcf-pid="XwoGx2MUOP" dmcf-ptype="general">Q. 위아이 멤버 김준서로 무대에 서는 것과 배우 김준서로 촬영에 임하는 것은 많이 달랐을 것 같은데, 스스로 느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?</p> <p contents-hash="f831961ad001415bea4f61f940271f182c8960c1f44e1631e1efad895fc57f16" dmcf-pid="ZrgHMVRuw6" dmcf-ptype="general">A. 가수 김준서는 제가 연습한 노래와 춤을 팬분들께 보여드리면서 직접 소통하는 것이 주된 것이라면, 배우 김준서는 ‘어떻게 하면 더 이 캐릭터에 동화될 수 있을까?’, ‘어떻게 하면 더 잘 표현해 이 캐릭터가 사랑받을 수 있을까?’를 많이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2c58f9110070f77acebb4128340f0570ef931248a5acb484b0de3ffbeaab47" dmcf-pid="5maXRfe7I8" dmcf-ptype="general">Q. 김준서에게 ‘비밀 사이’는 어떤 의미의 작품인가요?</p> <p contents-hash="9802f9bb056c548fb5904268bf683f8fd7358644d4cc284d7aa489eb8ef9f2fa" dmcf-pid="1sNZe4dzD4" dmcf-ptype="general">A. 인생에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값진 경험을 선물해 준 데뷔작인 것 같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7690a4ff5ab2c3b04ca527d12b12a11613a1b2ee54b2153da26757b8c65e9b" dmcf-pid="tOj5d8Jqrf" dmcf-ptype="general">Q. ‘비밀 사이’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fbe6a1b7f253d726556f472be101d96dcf4c1bca6099463efce8e0cb80c1fb" dmcf-pid="FIA1J6iBmV" dmcf-ptype="general">A. ‘비밀 사이’를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 ‘비밀 사이’의 다온이를 잊지 않고, 쭉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저도 여러분께 받은 사랑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. 앞으로도 가수로서, 또 배우로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그리고 많이 사랑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43c5a3da73b69fa45f0f03dfb37af3da899c49353c2c5a1c480f52c6e3d2e4" dmcf-pid="3CctiPnbs2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contents-hash="39fca52465fff9b9799a7b023ee3b14105eec91ba5e27223cf349069953db904" dmcf-pid="0hkFnQLKm9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수종, 최불암 빈자리 채운다...'한국인의 밥상' 새 MC 발탁 03-26 다음 NCT 해찬,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…"조금이나마 도움 되길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