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당 채유경, 장호암 프러포즈급 고백에도 하병열에 '흔들' 작성일 03-26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Hn29U2XZ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ac06b94f2653b28059516e5fd34865772bd16339f1cae6bcd6e9fcd44f2b90a" dmcf-pid="zXLV2uVZ1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SBS TV '신들린 연애2'가 지난 25일 방송됐다. (사진=SBS TV '신들린 연애2' 제공) 2025.03.26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14329503vgxm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u2WEkLEQX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14329503vgx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SBS TV '신들린 연애2'가 지난 25일 방송됐다. (사진=SBS TV '신들린 연애2' 제공) 2025.03.26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ce8da55d7c0f875a7b4b9e80c1744ae11842a522628f00965863fa0b3b5fd6" dmcf-pid="qZofV7f5HR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한별 인턴 기자 = '신들린 연애2'를 흔들 새로운 메기녀가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a02e651056165c7ea4d1d61697854dafa7912c1748a2cf59375a6c8c138f5e" dmcf-pid="B5g4fz411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방송된 SBS TV '신들린 연애2'에서 MZ(1980년대 초∼2000년대 초 출생) 점술가 9인의 그룹 데이트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27923eb8a7fac610271cc92a98d1d829f0524ad2be47678647ad9ed057482711" dmcf-pid="beZsmjsd5x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은 채유경에게 프러포즈급 고백을 건넸다. 그는 "인연전의 문이 열렸습니다. 지금부터 궁금한 사람의 마음을 엿보거나 점쳐볼 수 있습니다"라는 방송과 함께 인연전이 열리자마자 채유경에게 "나갈까요? 인연전?"이라며 점사를 신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fff3954e880b967a0eaf96df7503fb5213a74568ee12dfa191902c0662542b" dmcf-pid="Kd5OsAOJZQ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"유경 씨 솔직한 거 좋아하잖아. 나 솔직하고 당당해"라고 어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0aef40ba462d19027e0e24d839481f27e5fba515af84ab35089b034429758c" dmcf-pid="9J1IOcIiZ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마음 헷갈리게 안 할게. 자꾸 눈이 가고 같이 있고 싶어. 티 안 내려고 노력 많이 하는데 유경 씨 앞에 있을 때 심장이 쿵쾅쿵쾅해"라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e8ebe6193e45df50cb84be8ba566aad5ed53635e8910d70366830227f82eeb" dmcf-pid="2itCIkCnY6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장호암은 "우리 애기 씨들이 유경 씨 좋대. 선녀님도 유경 씨 예쁘고 다 좋은데 한마디 해야겠대. 질투는 난대"라고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하는 신령님의 마음까지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e1762b9ac86479b49e9862a781a31d9dc09e1a572a60800b7bdb3062a77068" dmcf-pid="VnFhCEhLX8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의 고백에 MC 유선호는 입을 틀어막은 채 "너무 멋있는 고백이다. 어떡하면 좋아"라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3a79d79d4fcf86e945673a8078c2a3093350fea340303073f7063fc4b3ee09" dmcf-pid="fL3lhDloH4" dmcf-ptype="general">MC 유인나도 "호암 씨는 불도저다.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런 고백은 처음 본다"라는 열띤 반응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d77946a94a40e39d72c4d3fec8a0238a95703db94ed308fa0291b86faf64ef6" dmcf-pid="4o0SlwSgZf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은 오방기로 연애운을 점쳤다. 빨간색과 흰색이 나오자 "우리가 맞는 인연이라는 걸 유경 씨한테 보여주고 싶었다. 이 오방기를 봐라. 이건 신의 합이다"라며 더 깊어진 감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ae192edc95bf6db33dba64a84af1949e2f66c52d032d20ce863398384d0d7a" dmcf-pid="8gpvSrvatV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은 "내가 들을 수 있는 최고의 말을 들은 기분"이라고 운을 뗀 뒤 "무당으로서 느끼기에 프러포즈 같은 멘트를 많이 해줬다. 축복의 의미로 받아들여졌다"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8f96fafa3b6b548e67330bc519719d14012b5de39cb9f967844d2dba35e0c4" dmcf-pid="6aUTvmTN12" dmcf-ptype="general">이강원을 둘러싼 이라윤과 홍유라의 연적 대결이 불꽃을 튀었다. MC 가비의 "데이트가 아니고 전쟁 같다"라는 말처럼 그룹 데이트 내내 이강원, 정현우, 이라윤, 홍유라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52dcac632d05d96aa352a9b9a62efc0b131a32a33425815fdda85bf88b293d29" dmcf-pid="PNuyTsyjG9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홍유라가 이라윤에게 지금 어떤 마음이냐는 돌직구 질문을 건네며 살얼음판을 만든 것. 이에 이라윤은 이강원과 홍유라 앞에서 "(이강원에게) 관심 있었던 것도 맞고 직설적으로 했던 것도 맞다. 우리가 모두 알 만큼 서로 표시가 났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966aa2dd8766a9eecd6be88f51e41bb36905f4177df1845cda82393048da1d" dmcf-pid="Qj7WyOWAHK" dmcf-ptype="general">"하지만 이어갈 생각이 없다면 그걸 끌고갈 생각은 없다. 그런데 확신이 있다면 나는 그 손을 잡고 끌고갈 수있다. 무속에서도 제일 안 되는 게 사람 마음인 것처럼 사람 마음이 제일 어렵다. 내 마음은 바뀌지 않았다. (상대로부터) 이제 마음을 정한 것 같다는 뜻의 말을 들었고 그걸 믿고 싶다. 지금은 이 사람의 마음을 동의하고 지지하면서 가고 싶다"라며 이강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애틋하게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d83b164a918ab49adc6702cca9d86e84c152ceca791168e13c7428d8b72536" dmcf-pid="xAzYWIYcZb" dmcf-ptype="general">이라윤의 로맨틱 고백에 이강원은 "생각보다 더 당돌하고 멋진 여자였다. 라윤 씨로 인해 제가 위로도 받고 도움도 됐다. 더 끌리고 확신을 받을 수 있겠다는 건유라 씨보다 라윤 씨가 더 컸다"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. 이를 증명하듯 그룹 데이트 이후 진행된 신명당 투표에서 이강원과 이라윤은 서로를 선택한 가운데 "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중 서로에게 가장 확신으로 차 있는 순간"이라는 이라윤의 말처럼 변치 않은 마음을 확인하며 설렘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42e1b31fa7fbddae49e758b43b455bcf7b068bf534f3a2684a393fa3b8bffd" dmcf-pid="yUERMVRu1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신령님의 장난처럼 채유경은 그룹 데이트 이후 사주 하병열을 향해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. 신명당 투표에서 장호암을 선택한 채유경. 그러나 그녀는 "고백을 넘어선 고백을 했다고 생각한다. 무당이 할 수 있는 말 중 본인이 생각한 가장 최고의 말, 고백 그 이상의 말을 들은 것 같다"라며 앞선 장호암의 고백에 설렘을 내비친 것도 잠시 "내가 알게 모르게 병열 씨와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 병열 씨한테 끌렸던 것은 사실 처음부터다. '저 사람은 뭘까? 어떤 걸 가지고 있을까?' 오히려 아무것도 안 느껴져서 그런 게 궁금하다"라며 함께하는 내내 자신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하병열과 답답한 속내를 밖으로 꺼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5f31d10fa89cac15265edd03a5ae018a2aa0de8bbb8e8ccb15ed8759579233a" dmcf-pid="WuDeRfe71q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유인나는 "가장 최고의 고백을 받은 날인데 하필 병열 씨가 궁금한 자기의 마음을 자각하게 됐네"라며 고민에 빠진 채유경을 안타까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592ce93f173d3b43777a4d2eab560c08e40b6165c50382e89b9bf9858c8306" dmcf-pid="YXLV2uVZtz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하병열과 윤상혁이 그룹 데이트 이후 홍유라를 선택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 가운데 6회 예고편에 베일에 싸여있던 히든녀가 첫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. 특히 홍유라가 점친 타로에서 히든녀에 대해 "예쁘고 감성적이고 일도 잘하며 능력도 있고 자신감도 넘쳐"라고 나와 윤상혁에 이어 등장할 새 얼굴이 신들린 하우스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올지 기대감이 높아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ab5b8e3395251ffd6f87eaf0a5bd98e570ce8ab5962eee87cbd0c84d71feb99" dmcf-pid="GZofV7f5t7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astar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형빈소극장, 15년 만에 폐관…30일 마지막 공연 03-26 다음 하츠투하츠, 첫 리얼리티 예능 오늘(26일) 공개…유쾌한 예능 적응기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