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불암, 14년 만에 ‘한국인의 밥상’ 하차…새 MC 최수종 작성일 03-2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97Kb0KGp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e00ed2aa57f3e5efab7dba6bce84daba806f4248c5caca1a72557e3c58c3937" dmcf-pid="PHvGYCGk7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최불암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14223330mkhl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8N984q8tu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14223330mkh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최불암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a975f2947a3afdec74761ecfc7f4004b0ad9af146957973dd6d076d4384f38e" dmcf-pid="QXTHGhHE08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최불암이 14년 만에 ‘한국인의 밥상’을 떠난다.<br><br>KBS1 ‘한국인의 밥상’은 26일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밝혔다.<br><br>이에 14년 동안 MC를 맡아온 최불암은 “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”고 말했다.<br><br>최불암은 ‘한국인의 밥상’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다.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올해 1월 프로그램에 다시 돌아와 역사를 함께했다.<br><br>최불암은 “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.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”며 최수종에게 격려의 말을 남겼다.<br><br>제작진은 “최불암 선생님은 지난 14년 간 매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전달해주셨다. 그 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”이라며 “새로운 맛의 길라잡이 최수종 씨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”고 당부했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,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03-26 다음 박기영, 재혼 6년만 탱고 마에스트로와 이혼 뒤늦게 알려져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