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홍성기♥’ 이현이, 상견례 NO프리패스…"시댁, 두 팔 벌리지 않았다" (라디오쇼)[종합] 작성일 03-2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tbqvPnbG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bca7ab40bd91a6cd97c6d46d53c29ac9db4494f8e5f6f2a458aa5580fdb4f6b" dmcf-pid="UFKBTQLKG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15308896jdou.jpg" data-org-width="1117" dmcf-mid="3I2byxo91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15308896jdo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fa800e31cd3abb7a9e6a47f065da03b1623be01d0d4640a7b8f987c36c78d47" dmcf-pid="u39byxo9Zq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) 이현이가 결혼 전 시댁의 반응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cdbb9366d07513baf80593bc23105a99dcdb3c8351798e372ec6d9786fe073" dmcf-pid="702KWMg2Zz" dmcf-ptype="general">26일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빽가, 이현이와 함께 '우리도 한 때는 관식이, 애순이었다. 반대를 무릅쓰고'를 주제로 '소신발언' 코너를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67e4f6153a08889ec44127d0d125326e940b45ca7bf804c4d2a404bc63c988" dmcf-pid="zpV9YRaVZ7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현이는 '동치미' MC로 합류하며 "대단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영광이다. 열심히 하겠다"고 포부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9c9c5bfc6c7804c8054de833bb84ddc74493c2d65179c997d41b127796ce958" dmcf-pid="qYp3s9xpZ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명수는 "한 번 들어가면 10년 하는 프로"라며 "제가 좋아하는 김용만 형님이 MC를 보시는데 저도 나이가 많은데 시켜줬으면. 용만이 형 다음으로 제가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"고 농담을 섞어 자리를 탐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52e3cb3deba2a7c1ba775626133929f9061421cf458bbc8ac8eb18fbc36496" dmcf-pid="BGU0O2MUYU" dmcf-ptype="general">'소신발언' 코너에서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 쓰고 했던 연애나 결혼 에피소드가 쏟아졌다. 박명수는 "이현이 씨의 남편분은 상견례 프리패스 상이었냐"고 물었고, 이현이는 "맞다. 보자마자 부모님이 좋아하셨다"고 답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6b2a7b1e6546235c9accb8f22fb5cd4977395db4c0c566c07f4d043bb78664" dmcf-pid="bHupIVRuY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15310260qnki.jpg" data-org-width="1117" dmcf-mid="0GGWN0KG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15310260qnk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aa6c9f60e026be10fd4986788a22cb197b6a306a57807722234c70860249ff" dmcf-pid="KX7UCfe7H0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이는 남편의 화려한 입담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556d9a112008f40b0f09fc5e82bd587ca2064dc27259f5bc161dd997670c6e" dmcf-pid="9Zzuh4dz13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이 말이 많은 편이라는 이현이는 "결혼 후에 친정 식구들 모임을 하는데 친정 식구들이 다 대구 사람이다. 모이면 말이 없다. 묵묵하게 식사만 하는데 저희 남편이 민망했는지 이야기를 많이하고 분위기를 띄웠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ebd139c52d00b32b66f3ce48fb3ba64771fdf36b33f523bb0b8575e8d9a941" dmcf-pid="25q7l8JqY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처음에 아버지가 좋아하시다가 계속 얘기하니까 '홍서방. 그만하게' 딱 한 마디 하셨다"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59e7957e997fd5384d9e1d1729784935ec4969323efcd38051b16f27b5022c" dmcf-pid="V1BzS6iBtt" dmcf-ptype="general">한 청취자는 "이현이 씨도 시아버지가 보자마자 예뻐했을 것 같다"고 궁금증을 드러냈다. 이현이는 "당시 제 직업이 모델이었다. 어르신들은 배우, 가수라면 모를까 모델이라는 직업이 생소하다. 처음에는 잘 모르셔서 두 팔 벌리시지는 않았다. 이제는 절 정말 좋아하신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8a5b9031ec8f377f9a88b289395b1dba57c2221c620150ad698c7cd3c78e28" dmcf-pid="ftbqvPnb11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가 "이대 나온 여자"라고 언급하자, 이현이는 "영향이 없진 않았겠다"고 학력의 영향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"그것과는 상관없이 좋아하신다"라고 시아버지와의 진정성 있는 관계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208e24f6dd7e84d4117de1db75d4ce085a43f9b61b2a9d140cb3094dc01ccd" dmcf-pid="4KMQFgwMX5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이는 '동치미' MC 합류 소식에 대해 시아버지의 반응을 전하기도. 그는 "시아버지께서 축하해주셨다.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"고 얘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0506da93a0b30d1569e48ef3d1543f48db08b5380f44286fbe9b8289f4bc8b6" dmcf-pid="89Rx3arRGZ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CoolFM</p> <p contents-hash="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" dmcf-pid="62eM0Nme5X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림 기자 dbfla467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, 산불 피해 지역에 5000만원 기부···“소방관 노고 깊이 느껴” 03-26 다음 "이걸 진짜로 만들었다고?"..방탄소년단 진도 놀란 기안84 민박집 [기안장 대환장]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