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윤 최동석 ‘맞상간 소송’ 맞붙는다 “꼭 갚는 스타일이야 기대해” 근황까지[이슈와치] 작성일 03-26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wTmMWFOC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19d1b11c02309adab7ae733a65cc38f141d8c8fafb881123be43dd78fc69ce" dmcf-pid="6rysRY3IS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지윤, 최동석 (뉴스엔 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15138169cmyk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DDobrvaS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15138169cmy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지윤, 최동석 (뉴스엔 D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" dmcf-pid="PmWOeG0ChE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82e17bc34e364405492ac7319b0d5d8edbf445d2eba4d78e99035b3437718d5" dmcf-pid="QsYIdHphCk" dmcf-ptype="general">맞소송 전쟁을 벌이고 있는 박지윤과 최동석의 근황이 눈길을 잡고 있다. 박지윤이 전남편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 상간자위자료 소송 3차 변론기일 당일, 두 사람의 소셜미디어에도 각각 근황이 올라왔다. 박지윤은 아이들과 보낸 나들이를 공유했고, 최동석도 따뜻한 지인의 지지를 공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47d8ec6e9aced4330f60518a6cb0250b06b10a10c0817f7b3124b4a5240423" dmcf-pid="xOGCJXUlvc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박지윤은 3월 25일 소셜미디어에 주말 아이들과 보낸 제주도 나들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. 국제 강아지의 날이어서 댕댕이들을 많이 봤다는 글과, 일요일이라 닫힌 가게라는 설명 등을 통해 시간을 알 수 있는 대목. 또 박지윤은 아이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근황들을 통해, 편안하고 포근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시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35f6ef1e9ef2bddda2ece75710923680a6c43f45e0fda8e0b06dda94ee3430" dmcf-pid="y2efXJA8WA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최동석은 같은 날 "고기 구워주는 동생들 너무 착하잖아. 항상 내편이 되어주는 가족같은 동생"이라며 지인과 고기를 구워 먹는 근황을 알렸다. 그또한 "내가 은혜는 꼭 갚는 스타일이야. 기대해"라는 글고,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 속에 온기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a69197d536fe535ff85dbaf4d7edda70ddbae022fbe370d7dbb8655236825c3f" dmcf-pid="WVd4Zic6hj" dmcf-ptype="general">두 근황이 시선을 끈 건 25일이 박지윤이 전남편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 상간자위자료 소송 3차 변론기일이었기 때문. 이는 앞서 1월 7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박지윤 측의 요청에 따라 연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d171513450d0c4baee0a514d1eee998e274f7dabdc2c348705d5d8988d3d67d" dmcf-pid="YfJ85nkPTN" dmcf-ptype="general">2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5일 3번째 변론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. 4차 변론기일이 9월 2일로 잡힌 가운데. 최동석이 맞불로 대응한, 박지윤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변론기일도 같은 날 진행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a80f92d15cc9b2302dd9e69e5d600d561480c8fd1dea27fd074db736bba63a9" dmcf-pid="G4i61LEQha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박지윤은 지난해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. 그리고 해당 사실이 보도된 후, 최동석은 2차 변론기일을 앞둔 상황 속에서 박지윤과 지인 B씨를 상대로 동일한 소를 제기하며 맞소송 대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fc879f2ba6d81c6e0ff84e149236895af0ab3483ef7aab4d3a87493b28c0753" dmcf-pid="H1BFmKQ0Wg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양 측 모두 "부정행위는 없었다"고 주장 중인 상황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afcea69540b7d01f8e00706a548e98640446e012479840c199fe7b1429ff497" dmcf-pid="Xtb3s9xplo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최동석은 TV CHOSUN '이제 혼자다'를 통해 "소송을 빨리 취하하고 싶다"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. 또 박지윤에게 "미안하다. 어쨌든 나와 살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그 친구도 겪지 않았어도 될 일을 겪고 있는 거니까"라며 사과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719ad2425b593e23d903c57c74702f054f2201d30fc5864c2690179c631f5d" dmcf-pid="ZFK0O2MUTL" dmcf-ptype="general">한 쪽은 끝내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나, 다른 한 쪽의 의사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. 결혼 14년 만의 이혼. 그리고 이혼이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진실 공방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5f7988afa58d22f351110c7530d49c6d93077ab4e059ae28ec8b3a6d0a9e3ae" dmcf-pid="539pIVRuT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, 지난 2023년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.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상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" dmcf-pid="102UCfe7T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tpVuh4dzlJ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맹장 수술' 받은 하정우, '로비' 홍보는 계속된다 03-26 다음 최불암, 박수 칠 때 떠난다…14년 지킨 '한국인의 밥상' 하차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