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 황선우, 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1위 통과 작성일 03-26 10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1분48초02 기록, 김영범은 기권<br>남녀 배영 예선 1위는 윤지환·김승원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3/26/0008153716_001_2025032612031132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황선우. 뉴스1 DB ⓒ News1 박정호 기자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이상철 기자 =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(강원특별자치도청)가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200m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.<br><br>황선우는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8초02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14명 중 가장 빨리 터치패드를 찍었다.<br><br>2위는 1분48초84의 이호준(제주시청), 3위는 1분49초63의 김준우(광성고)가 자리했다.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 우승자 김영범(강원특별자치도청)은 이날 자유형 200m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다.<br><br>이 종목 한국 기록은 황선우가 2023년 9월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작성한 1분44초40이다.<br><br>황선우는 2022 부다페스트(은메달)-2023 후쿠오카(동메달)-2024 도하(금메달)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모두 입상에 성공했다.<br><br>황선우는 27일 열리는 자유형 200m 결선에서 국제수영연맹 기준기록 1분46초70 안에 레이스를 마치면 2025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자력으로 획득하게 된다.<br><br>앞서 25일 황선우는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8초41을 기록, 47초98의 김영범에 이어 2위에 올랐다. 그러나 국제수영연맹 기준기록(48초34)에는 0.07초 차 느려 황선우는 올해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. <br><br>한편 윤지환(강원특별자치도청)과 김승원(구성중)은 남녀 배영 50m 예선에서 각각 24초83, 28초3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. 둘은 이 종목 한국 기록(윤지환 24초67·김승원 27초84) 보유자다.<br><br>또 여자 자유형 200m 예선 1위는 2분00초49의 조현주(경북도청), 남자 평영 200m 예선 1위는 2분12초80의 이상훈(강원특별자치도청)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. 관련자료 이전 '이해인 성적 수치심 유발?' 女 피겨 전 국대도 선수 자격 회복 03-26 다음 아우라, 뭄바이 공연 성료..인도 팬 홀렸다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