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리·최종훈·정준영까지…연예계 발칵 뒤집은 '클럽 버닝썬' 운영사 파산 수순 [TEN이슈] 작성일 03-2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c1J8lXD1Q"> <p contents-hash="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" dmcf-pid="7kti6SZwGP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332706115bfb091156cdab6950856e1852cb3d0721630afa8ba6e13305b3e2" dmcf-pid="zmUaRY3I5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승리, 클럽 버닝썬/사진=텐아시아 사진DB, MBC '뉴스데스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10asia/20250326120303952sbn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G3Ck7f5Z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10asia/20250326120303952sbn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승리, 클럽 버닝썬/사진=텐아시아 사진DB, MBC '뉴스데스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45d6d4080a751d4158e1b8455f6313db8fc1ae7220b970674c95a42bdb44521" dmcf-pid="qsuNeG0Ct8" dmcf-ptype="general">클럽 '버닝썬'을 운영했던 법인 버닝썬엔터테인먼트가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이다. <br><br>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3부(부장판사 강현구)는 지난 18일 버닝썬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간이파산을 선고했다. 간이파산은 파산 선고 당시 채무자가 가진 재산이 5억 원 이하일 때 진행되는 절차다.<br><br>버닝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남구 클럽 버닝썬의 운영사. 버닝썬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청산 절차에 돌입하면 오는 4월 11일까지 채권이 신고된다. 같은 달 29일 채권자 집회와 채권 조사를 실시하고 채권자 집회에서는 영업 지속 여부 등에 대한 결의가 이뤄질 수 있다. <br><br>지난 2018년 2월 개업한 클럽 버닝썬은 그해 발생한 시민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마약 유통, 성범죄, 경찰 유착설 등 이른바 '버닝썬 게이트'에 휘말리며 2019년 폐업했다.<br><br>버닝썬 클럽의 사내이사를 지내기도 했던 승리는 성매매 알선, 상습 도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된 뒤 지난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00180c82e98f72e6e32f224781ea1630178bf742d783891a3dc28d7d6f56a4" dmcf-pid="BO7jdHphH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10asia/20250326120305558cjiy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UYrz1LEQ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10asia/20250326120305558cj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9fff948cbc93ec8835f5dba8def6badfcf1caef18385f148fc75a8b5620047a" dmcf-pid="bIzAJXUlZf" dmcf-ptype="general">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인 가수 정준영과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은 2016년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이를 몰래 촬영해 유포한 혐의로 각각 징역 5년,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만기 출소했다.<br><br>승리와 그의 동업자가 운영하는 업소의 경찰 단속 정보와 수사 무마 대가로 주식을 받은 혐의, 버닝썬 수사 과정에서 증거를 삭제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규근 총경은 증거인멸 교사 혐의 일부와 자본시장법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벌금 2000만 원이 확정됐다.<br><br>버닝썬 사태로 사실상 국내 연예계에서 퇴출된 승리는 해외 진출을 모색 중이라고 알려졌다. 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현빈♥손예진 아들은 어떻게 키울까…‘엄마’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보니 03-26 다음 정은채, 이나영 워맨스로 만날까 "'아너' 출연, 아직 검토 중" [공식입장]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