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강경준 불륜 용서’ 장신영 “몸도 마음도 지쳐” 고백 속 밝은 얼굴, 가장은 바쁘다 작성일 03-2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10kn57vT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06deea87753fc08674b6aafb98db46a364d1ad6d2752d982807d17799f4a45" dmcf-pid="XtpEL1zTW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장신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20133503bebv.jpg" data-org-width="566" dmcf-mid="YBSM2OWAC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20133503beb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장신영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4c6f62fef9856af28cc9f46f4a233ced884aed4a600d4d6d0632fe62e5ef63" dmcf-pid="ZFUDotqy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장신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20133720oujz.jpg" data-org-width="962" dmcf-mid="GWVSwB6FT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20133720ouj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장신영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53uwgFBWlC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f91e4fa21cce031e72fa3df70e7694b354ae8a7d0356aee4f408cc67174949b7" dmcf-pid="107ra3bYCI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장신영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bdacc2ac23e44bc1e5102bb1aebadd5cd712e170bf14565466d2cd0914cb01" dmcf-pid="tvYi6SZwyO" dmcf-ptype="general">장신영은 3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짝이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b7afd113cab2f3c38a9097cf32691047036cbe8c02509248cb471072fbac68" dmcf-pid="FTGnPv5rls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굵은 펌헤어부터 긴 생머리, 이동 중인 모습부터 대기 중인 모습까지.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.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 속에서도 장신영은 내내 미소를 잃지 않은, 밝은 얼굴로 눈길을 잡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579bcc77c1855e5742b3c20ce5dcf5a933ea5f8ed3ae5984d1c2413dfd5d26" dmcf-pid="3yHLQT1mv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누리꾼들은 "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", "어찌이리예쁘셔요" "세월이 흘러가도 미녀출신" 등 격려와 응원의 반응을 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51322d9f25cc95d8f814b127f5d721fc8d5aca2cd999b82af52c1973b3d1a1c" dmcf-pid="0WXoxytsS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장신영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강경준과 5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18년 결혼했다. 슬하에는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과 두 사람이 결혼 후 출산한 둘째 아들이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f25de2bd5b502e50202634fa8c9a0417dd6bc8156af9fffb6c9976ba3e0dc5" dmcf-pid="pYZgMWFOSw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가족은 KBS 2TV '슈퍼맨이 돌아왔다'(슈돌), SBS '동상이몽2' 등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정을 공개해왔으나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논란이 일었다. 지난해 7월 2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강경준 측은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31b30a738d0969a5cb893f177a50612df1734d851335c8cc7b835765c86b3d" dmcf-pid="UG5aRY3IWD" dmcf-ptype="general">장신영은 논란이 불거진 뒤 8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"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"는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c608867eff55ef96ca79658ef3f44bd6943ca0510ecbbdbf76b9bd2b4be0e39" dmcf-pid="uH1NeG0CvE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SBS '미운 우리 새끼',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에 출연하며 상처를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413676a07367009f1bd93317b10eb6bf11d854c527b443025a3f8064ffee738" dmcf-pid="7XtjdHphvk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에서는 장신영이 6살 아들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을 그렸다. 남편 강경준의 이슈로 힘들었던 장신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"제가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쳤을 때. 막 못 일어났을 때였다"고 말했다. 이어 그는 "아프고 힘들어서 집에 있으니까 내가 걱정이 됐나 보다. 벨 소리가 '딩동' 울려서 봤더니, 세 명의 얼굴이 떠 있었었다"면서 "별거 아니라면서 (요리를) 들고 들어오는데 그거 보고 내가 어찌나 울었던지.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"라며 주변 사람들 덕에 일어설 수 있었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94b365e83cae4852bd8fb81ce340cb701e083c265106c4d87923f21b43480a" dmcf-pid="zZFAJXUlWc" dmcf-ptype="general">장신영은 쇼호스트로도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. 일일드라마 '태양을 삼킨 여자'에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" dmcf-pid="q53ciZuSCA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" dmcf-pid="B4QGCfe7Wj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운좋게 '폭싹' 등에 업힌 이준영, '헬스클럽'에 약일까 독일까 [엑's 초점] 03-26 다음 현빈♥손예진 아들은 어떻게 키울까…‘엄마’ 손예진이 공개한 일상 보니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