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성훈, 고 김새론 장례비 전액 지원…진실은? 작성일 03-2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ArgMWFO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b1c73ff57901cfa9b6827ce9a60f4777c26474e11b18187cbccf62e19dc44a" dmcf-pid="5cmaRY3I5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20003308lbr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vVUXJA8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20003308lbr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c609f700c0e35d45c4ac2e476fb41f4d8dd7b4e6595bcd3eb176077eacfb66" dmcf-pid="1ksNeG0CGk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구하나 기자]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고 김새론 장례비를 전액 부담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는 가짜 뉴스로 판명 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9dd47a99c72668c5f11683da88b98a05e6d852b15e4c12e86cf4676ee36abf6e" dmcf-pid="tEOjdHphXc" dmcf-ptype="general">26일 각종 온라인상에 추성훈이 고 김새론의 장례식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는 보도가 확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c8c9a589d2c5d2db307868f6a3906a73c1bb79beb8c4e8e9c3c44fe989731133" dmcf-pid="FDIAJXUlGA" dmcf-ptype="general">보도에 따르면 추성훈이 딸을 둔 아버지로서 김새론에게 부성애적 감정을 느껴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장례비를 지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e450f0f44b44119d6cc9f66ae648927375d01811c8b03226339d77a49ab206" dmcf-pid="3wCciZuSG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는 가짜 뉴스인 것으로 알려졌다.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채널A '나만 믿고 따라와, 도시 어부' 팔라우 편에 함께 출연한 적은 있지만 사적 친분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43214dad94393e83ca3169424a027fae83c3b5b814e04036f78dbf6dae1466b5" dmcf-pid="0rhkn57v1N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진호는 김새론과 고인의 연예계 복귀를 돕던 매니지먼트 A씨와의 녹취록을 공개, 고인이 미국 뉴욕에서 한 남성과 만나 아이를 가진 후 결혼했으며 이후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폭로했다. 다만 해당 녹취록의 출처는 불분명하다. 김새론 절친과 A씨는 이진호에게 해당 녹취록을 건넨 적 없다고 해명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96a5e7bebf9d043c1eec0bbefba586f986852d9988b88a584299ed54ed4b45" dmcf-pid="pmlEL1zTta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김새론의 전 남자친구까지 가세했다. 전 남자친구는 "김새론의 죽음은 김수현과는 상관없다"며 "오히려 가족들의 무관심에 힘들어했다. 고인이 자해로 손목 인대가 끊어져 응급 수술을 해야 했지만 가족들은 연락을 받고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"며 김새론 유족을 저격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8b5480b54f5ac4acbacf39f8d6925f1d13b654cf8c227b598831422ce630ac" dmcf-pid="USGIcuVZ5g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 유족은 고인이 생전 극단적 시도를 20번 정도 했었고 그 중 18번은 부모가 직접 병원에 데려갔다고 해명했다. 또 한 달 밖에 만나지 않은 전 남자친구의 주장이라며 신빙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.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d0fc2b6a3f32bcc87ddca210a64fe91d71c71bc4b00c73bb3fffdb177ffa68de" dmcf-pid="uvHCk7f5Ho" dmcf-ptype="general">구하나 기자 khn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, 고 김새론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영상 SKT 대표 "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계획…2∼3분기에 가능" 03-26 다음 FC국대패밀리vsFC액셔니스타 양보 없는 대격돌…미리 보는 '골때녀' 결승전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