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계시록' 류준열 "안 본 친구들 데스노트에…목사님은 연락 없어 불안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03-26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Ffvk7f5G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9db15a6f3492ccda0c82bf2cd1a5d0d9d835980979cd560806fa17e414adae" dmcf-pid="334TEz41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23720356ypd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MjzHdj4G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xportsnews/20250326123720356ypd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ca7cb46d9467537ac9afe851fa9dab55942fa5c0e9cc980a1f7f6fec5ed8ad5" dmcf-pid="008yDq8t5B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'계시록' 류준열이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협업한 후기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f7cfbbbadae4394af7e95d32d88525d91c30e0b828e7d3969698b52f61cd3bf" dmcf-pid="pVL0TQLK1q" dmcf-ptype="general">26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버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넷플릭스 영화 '계시록'의 류준열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63e749903c3fcbe354316678f6fdc95297e28dc777379edd04de79c610ad749e" dmcf-pid="Ufopyxo9Gz" dmcf-ptype="general">'계시록'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,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.</p> <p contents-hash="660437168a290c1f2962731ced4e3321ab710ad87b16e743b85ed6ed0dd298c8" dmcf-pid="u4gUWMg2H7" dmcf-ptype="general">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, 알폰소 쿠아론이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5625022a7f5dced8958b252c62952221fd13b0954ec1ffd853babfc7b43b3d" dmcf-pid="78auYRaVZu" dmcf-ptype="general">류준열은 알폰소 쿠아론과 협업한 소감에 대해 "학교 다닐 때 공부하고, 거장이시기도 한데 그분이 작품도 봐 주시고 코멘트를 해주시니. 최근에 알폰소 쿠아론과 대화를 나눈 분이 준열 씨 좋았다고 전해주셨다"라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40f509849f185f7b224da9dc930ccc443eaa10e6bed10b92ac8cd6f1659b7e" dmcf-pid="z6N7GeNfY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두 감독의 대담 영상은 "오픈이 돼도 볼 생각이 없다"라며 "좋은 얘기를 하면 쑥스럽고 등에서 땀이 난다. 봐주시고 좋은 얘기 해주셨다고 하니 한 번씩 산책하며 웃음이 난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7494f031808e232350c195b17df8730c082dfea3b5ff4f84125fd72abeeaa1" dmcf-pid="qPjzHdj4Z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작품 준비하는데 힘든데,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해결되는 느낌"이라며 "용기가 될 수도 있고 쉬어가는 순간일 수도 있는데 그런 말이 감사하지만 피하려고 한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d6030cebcb6b2dd068ceac6925726f8382ecaaf04bfc873fba2f5be276f6b649" dmcf-pid="BQAqXJA8G0" dmcf-ptype="general">주변에 자랑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"가족들이 알폰소 쿠아론을 모르고, 엄마는 영화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하시더라.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"라며 "친구들과 농담 속에서 넌지시 얘기하는데 전달하는 게 너무 쑥스럽더라. 그래서 업계에 있든 아니든 화제 돌리려고 했다"라고 쑥스러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147c2d33b64e0291df74e659b30a64f8fba180f84920272c1eb7576fe1cd8f" dmcf-pid="bxcBZic613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아직 안 본 친구들은 데스노트에 적고 있다. 그런 건 철저히 한다. 그래서 축구팀 친구들이 부랴부랴 보고 있는데,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았으면 좋겠다"라고 경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e3c9dc3e2804ec4c8fe9237970a22c6236ff4f93570df4ee8f41fddf1e7d20" dmcf-pid="KMkb5nkPG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연기에 도움을 준 목사도 있다며 "목사님들 몇 분 보신 분들이 계신데 왜 아직 답변이 없으실까. 그래서 제가 지금 너무 불안하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7fd1a6e1dc39a64b3dea0c7c0031ef0942f2afbea22615cb4958a64c7015a00" dmcf-pid="9jSMBwSgtt" dmcf-ptype="general">'계시록'은 넷플릭스 스트리밍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d1abdc906e6f27b09fb2e0698f81209862c1734d019955590e7a88330df6475" dmcf-pid="2AvRbrvaY1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넷플릭스</p> <p contents-hash="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" dmcf-pid="VcTeKmTNX5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BTS 뷔 진정성 있어”…성동일-뷔, 나이 뛰어넘은 우정 ing 03-26 다음 네이버 이해진 "검색의 시대, 저문 게 아니라 확장되고 있다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