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준열 "알폰소 쿠아론 감독 호평 기뻐…산책할때도 웃음나" [N인터뷰] 작성일 03-2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Ew0NmeX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5718bf5fbf0986ef63aedd379662f4f990d9fbef55e86677e7519a1dd359a5" dmcf-pid="xSDrpjsdG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1/20250326124143260itwy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PENA5nkPX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1/20250326124143260itw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d41ed3f616aad675e65306d860f435ea3573b76261c828618d1e9db7fde41ba" dmcf-pid="y6qbjp9H52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장아름 기자 = 배우 류준열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피드백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dcc2a57a1c0c87611221555309decbea7e719221c38a52aaf2b586a1afcad9" dmcf-pid="WPBKAU2Xt9" dmcf-ptype="general">26일 서울 중구 장충동 풀만 호텔에서는 영화 '계시록'(감독 연상호)의 주연 류준열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d2c00853add2bd2e63f8159a47847832d8fa9a0f6ea05c62b82e167fef6aeb9" dmcf-pid="YbF0JXUlZK" dmcf-ptype="general">'계시록'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,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, 지난 21일 공개 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영화(비영어) 부문 1위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6c743b7eb99d62632927865730e939f54aa3c70344329307a55dab8e35a2791a" dmcf-pid="GK3piZuSYb" dmcf-ptype="general">류준열은 극 중 개척 사명을 받고 작은 교회를 이끄는 목사 성민찬 역을 맡았다. 성민찬은 어느 날 교회를 찾아온 권양래(신민재 분)를 새로운 신도로 맞이하려던 중 그가 전과자라는 것을 알게 된 후 어린 신도가 실종되자 그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단죄하라는 신의 계시를 목격하게 되는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8ae4e23029c563497b0b1a9713e7e803ac12c93f3f335bce8827db6c6122105" dmcf-pid="H90Un57vt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자리에서 류준열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호평에 대해 언급했다. '계시록'에는 '그래비티' '로마'의 알폰소 쿠아론이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13a007bf7edd217ee8e7a2ba48fea79c9e8fef3672bde07e203d2a97372ae4" dmcf-pid="X2puL1zT1q" dmcf-ptype="general">류준열은 "너무 좋다"며 "학교 다닐 때 공부했던 감독님이시기도 하고 세계적인 거장이시기도 한데 그분이 제 작품을 봐주셨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너무 기쁜데 또 코멘트까지 받았다"고 기뻐했다. 또한 그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전한 피드백의 워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른다면서도 "좋은 얘기를 하면 늘 쑥스럽고 부끄럽다"며 "어쨌든 좋은 얘길 해주셨다고 하니까 산책할 때도 한 번씩 생각하면서 웃음이 나더라, 다음 작품 준비할 때 너무 힘든데 가끔 이런 순간이 있으면 해결되는 느낌"이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e35619b6336d47f5a3ee4e579e903f8b7a011dd85fa201b6a0b188346693d54a" dmcf-pid="ZVU7otqy1z" dmcf-ptype="general">가족들 반응에 대해서는 "가족들이 감독님을 모른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이어 그는 "어머니는 '네가 사람을 그렇게 하는 게 괴로웠다'고 하셨다"며 "어머니는 집중하기 힘드셨다더라"고 전했다. 그러면서 "'계시록'을 안 본 친구들은 데스노트를 철저히 적고 있다"며 "축구팀 동생들이 부랴부랴 보는 거 같은데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기사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" dmcf-pid="5fuzgFBWZ7" dmcf-ptype="general">aluemchang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"'계시록' 글로벌 비영어 1위 예상 못해…기쁘다" [N인터뷰] 03-26 다음 류준열 "광적인 믿음, 술자리 떠올려…'계시록'으로 연기 갈증 해소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