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신영 축구에 일침 “해외파 빈자리 크다고? 전술 실패, 국대 경기 안 설레”(정희) 작성일 03-2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S65QT1m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af9c75b4c3c9d041e41b7fab85da5c7dbec8165f32eb41f57a5ecefb950dfbd" dmcf-pid="FvP1xyts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신영 (뉴스엔 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30312440gsum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1OcfEz41v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30312440gsu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신영 (뉴스엔 D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" dmcf-pid="3TQtMWFOy1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3396fae5afed6cf28f6126938954060f0c72916b6ad0349b154adc0d873ea5f" dmcf-pid="0yxFRY3Ih5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김신영이 연예계 대표 축구팬으로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일침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b8abe1775426584657f9ba179d23af1f1816cd9bcf08cf8d129970729b3156" dmcf-pid="p8livPnblZ" dmcf-ptype="general">3월 26일 방송된 MBC FM4U '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'(이하 '정희')에는 김신영이 요르단전에 아쉬움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b8284972350d823deb6b18680ed8604bab60c9411ce24b46b722eb47681528" dmcf-pid="U6SnTQLKh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 청취자는 김신영에게 지난 25일 열린 축구 경기를 언급했다.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b33ed07f204706be4b370d7f7f6e7da984e4b099d6646e87afd02d396c36c3" dmcf-pid="uPvLyxo9lH" dmcf-ptype="general">김신영은 "홈에서 2무를 기록했다"라며 "요르단전 전반전 29분까지는 '이런 축구를 지향하는구나'가 대충 읽혔는데, 사실 저는 전반 후반부 밀리기 시작하고 후반전에서 '반전이 있지 않을까'라고 생각했는데 없더라"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0001c81603c083030ddc4549532f709da9ffd38d5800160395b771aa8828aa" dmcf-pid="7QToWMg2v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양쪽 투톱을 세웠으면 띄워서 올려야 하지 않냐. 투톱을 왜 쓰냐. 전술이 점층적으로 있어야 하는데 전 투톱을 기용하길래 측면에서 올려 제일 단순한 축구를 하나 했는데 안 하더라. 중동 선수들이 몸이 단단하다. 몸싸움도 많이 한다. 전 잔디랑 심판 탓을 하지 않겠다. 그 사람들이 더 반성을 해야 될 문제니까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24e6539c61fd1b0cd78cbf5466fe4cf80c1ccfb73b3d4048e8fdf08aa5892f" dmcf-pid="zxygYRaVvY" dmcf-ptype="general">또 "이런 얘기들이 있다. 김민재, 이강인의 부재가 아쉽다고. 몇몇의 선수들이 없으면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경기는 전술 실패다. 예전엔 해외파 선수들 쉬게 하고 푸릇푸릇한 선수들 하게 하고, 그게 월드컵 예심이지 않냐"고 일침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e8793a600564afcbb8a41963db5978bed0022c6f230ac09ab1b5d140bdf8f2" dmcf-pid="qMWaGeNfyW" dmcf-ptype="general">김신영은 "진짜 솔직하게 국대 경기가 이제는 기다려지지 않는다. 설레는 것도 없고. 예전엔 '우리가 이렇게 맘 졸여야 돼?' 아시안컵까진 알겠다. 우리가 내려놓으면 안되는데 내려놓는 순간부터 내가 무서워지더라. 이렇게 재미없는 경기가 있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아쉽다"면서 "황인범 선수가 부상당해 온 지 얼마 안됐다. 선발로 나왔다. 대체자원 들어왔어야 하는데 뭘 믿고 '됐습니다'라고 했는지. 좋은 선수 많다. 아쉽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6ebb5b0db4e64de4ab470e205c83de4397f45a489c0ebc6df8e98484b152e19" dmcf-pid="BRYNHdj4ly" dmcf-ptype="general">김신영은 '심판도 PK 선언 안 하게 아쉽다'는 한 청취자의 문자에 "신의 손인데 그걸 안 봤냐고. 부심 다이렉트로 보이는데 흐린 눈하면 안 된다. 선수들 멘탈에 큰 영향 간다. 누가 봐도 치즈 몇 장 날아갔어야 하는데 못 받았고"라고 공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d8a6551275623d74cf32982da15be1efb1c0076f7b6e30209a3cc4cf5a08e0" dmcf-pid="beGjXJA8l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곤 "심지어 우리나라 수비형 미드필더도 시원하게 치즈 한 장 받을 각오로 했어야지 왜 이렇게 몸을 사리냐. 중거리 슛이 하나도 없고 왜 그렇게 만들려고 하고 접어서 패스하려고 하냐. 냅다 까라"고 답답함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" dmcf-pid="KdHAZic6vv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9JXc5nkPCS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현역가왕2', '한일톱텐쇼'에 승리..火 예능 전 채널 1위 03-26 다음 ‘슈돌’ 박수홍, 55세 늦깎이 아빠의 독박육아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