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4월 9일 심문기일…독자활동 금지, 이의 제기 작성일 03-26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d3BBwSgm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dc87ccbd9b2c9e36467fc110515a67240d39ce124f88b0ad7c12639cd211c7f" dmcf-pid="pJ0bbrva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ispatch/20250326132204469xtqg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3YjmmKQ0O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ispatch/20250326132204469xtq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bd963888a271fc3ea5009c374534303e18bb0fa87e220b9a2dc17fc8a1108b5" dmcf-pid="UipKKmTNDy" dmcf-ptype="general">[Dispatch=이아진 인턴기자] 뉴진스가 법원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. 독자 활동 금지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. 다음달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이 열릴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ed76236bc4cf1beab748cf143bacdf225cf3680a5780532b9b179200e301113" dmcf-pid="uBhGGeNfIT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수석부장판사 김상훈)가 다음달 9일 오후 2시,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6f3231fa8ca401d6d13e35528f6cb4a7277a9abb465814bc611447d2f386c3" dmcf-pid="7blHHdj4rv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 21일,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인용 결정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77e0489e15a13d936e85decf1c6768883722c17d3b86ed744fe2fb2be5982c3" dmcf-pid="zKSXXJA8ES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와는 절대 함께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. 이날 'NJZ' 공식계정에 "이번 소송은 저희의 가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한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53d006324ca884d131799f72bbd3a2f8d7533565a32626b66358c29cc8ec59a" dmcf-pid="q9vZZic6Ol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지난 22일 미국 유력 매체 '타임'에 "(법원 결정에) 실망했다"며 "아마도 이게 현재 한국의 현실일 지 모른다. 마치 한국은 우릴 혁명가로 만드려는 것처럼 느껴진다"고도 인터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710cff94cc08e26d6760f7e32f815fda7d52a3a213c7d6dd20a894b0dde725" dmcf-pid="B2T55nkPDh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현재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. 마지막 스케줄은 지난 23일의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. 이들은 전광판에 'NJZ'를 띄웠고, 신곡을 발표했다. 12종 굿즈도 판매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b9e05b849cd59326cd790022b58f71a15f53cb6209bda41d460b7bb603a36a" dmcf-pid="bVy11LEQOC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홍콩 공연에 스태프들을 파견했다. "어도어 소속 뉴진스 이름으로 공연이 진행되도록 하겠다"며 대화 의지를 보였다. 그러나 만남은 불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790be754020b548f5c3eabf4f2ecaebe8ac381843cdfb4c52c4fe7a748cafc04" dmcf-pid="KfWttoDxO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가처분 재판부는 모든 쟁점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. "뉴진스 주장과 자료만으로 어도어의 전속계약상 의무 위반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"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74a5f3771088e59a4ce0ec27557965085b1fb134608daa9fb67e594790ba7e" dmcf-pid="94YFFgwMIO" dmcf-ptype="general">본안 소송인 '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'은 다음달 3일 진행될 예정이다. 어도어는 이 소송 1심 선고 전까지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았다. 뉴진스의 전속계약 종료일은 오는 2029년 7월 31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3754ee6cd5a38d855f21f557e0fd8085ebf9042111d7f78a3269eb366d0fc7f" dmcf-pid="28G33arRDs" dmcf-ptype="general"><글=이아진 인턴기자(Dispatch), 사진=디스패치DB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스패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“100%의 선의를 주었던 노홍철...배울 점 많이 느꼈다” (인터뷰) 03-26 다음 김대호 ‘먹튀’ 퇴사 해명…계약금 어마어마 “퇴직금보다 多” (라스)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