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식] 최불암 떠나는 '한국인의 밥상', 최수종이 빈 자리 채운다 작성일 03-26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hrrDq8tw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a7a19848d0053923b427b10511d542dfe0d40978a273ce64240e5040a167e7a" dmcf-pid="3lmmwB6FD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불암-최수종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mydaily/20250326133610428kvmq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P11Zic6s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mydaily/20250326133610428kvm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불암-최수종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6cad0a819f4dd28db2681682146511b88fc367a707fa2755029dadc2686a49a" dmcf-pid="0OPP8lXDI3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'한국인의 밥상'이 새로운 장을 맞이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bf82e36fb0836afd51713fb19e8b1c739cc4c26c2247f1f9e3b1f984cb11872" dmcf-pid="pIQQ6SZwIF" dmcf-ptype="general">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낸 KBS 1TV ‘한국인의 밥상’의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, 그 바통을 최수종이 이어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29ed1dee761efc1466a9cb28b928f065d778d22a36662e20e79c0ece0dbde611" dmcf-pid="UCxxPv5rOt" dmcf-ptype="general">‘한국인의 밥상’은 단순한 음식 프로그램을 넘어,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,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기록하고,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‘맛의 기억 저장소’ 역할을 해왔다. 계절마다, 지역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음식을 찾아내고, 그 안에 깃든 삶의 지혜와 가족, 이웃의 온기를 전해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5197d03787c10e8be397fdea6387a4396047ff6618fb04c4515acd75081e8964" dmcf-pid="uhMMQT1mm1" dmcf-ptype="general">최불암이 물려준 따뜻한 밥상은 이제 최수종의 손에서 새로운 빛을 발한다. 이는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 '밥상의 대물림'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밥상의 유산을 잇는 과정이며,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9cce72e480919f7102fdd99ab6f841a6e3a89dff80d2cfa935f5fbdcb0dba47" dmcf-pid="7lRRxytsD5" dmcf-ptype="general">새롭게 ‘한국인의 밥상’의 길라잡이가 될 최수종은 국민 남편, 아들이자 형이고 오빠로서의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와 함께 밥상을 차리는 정겨운 친구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39e877d815429e302bed6af0df8725fe1d1ea3fe35d492a32b57e8daa46c9f7" dmcf-pid="zSeeMWFOrZ" dmcf-ptype="general">14년 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최불암은 “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의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. 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.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”며 최수종을 향한 따뜻한 전언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28c2601c63f45725bb8ade6e164b8d94e136645fd562e2cd3ed95b025d329d42" dmcf-pid="qvddRY3IEX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최불암 선생님은 지난 14년 간 매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전달해주셨습니다. 그 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”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“새로운 맛의 길라잡이 최수종 씨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2e32bfbaa5db5e3f1402ffb45093830ebe7d6bca334d3527df1e75a78f4168a" dmcf-pid="BTJJeG0CwH" dmcf-ptype="general">최수종과 함께하는 KBS 1TV ‘한국인의 밥상’ 700회는 오는 4월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"'계시록'=새로운 시도…마스터피스 향해 가고 있다"[인터뷰③] 03-26 다음 '계시록' 신현빈, 피 흘리고 울고 '숏컷' 기록까지…'글로벌 1위'의 얼굴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