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여왕의 집’ 이보희→남경읍, 연기파 배우 여기 다 모였다 작성일 03-26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bPRxytsv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233f2fdc8f37cd3a90a48bf89538ab8821e98c81497b759b331fc89583483b" dmcf-pid="4KQeMWFO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(이보희, 이상숙), 디어이엔티(남경읍), 개인(박찬환), 마스크스튜디오(강경헌), 개인(김애란), 로다엔터테인먼트(강성민), 매니지먼트 S(차민지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33601170jfqp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GlyvPnb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en/20250326133601170jf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(이보희, 이상숙), 디어이엔티(남경읍), 개인(박찬환), 마스크스튜디오(강경헌), 개인(김애란), 로다엔터테인먼트(강성민), 매니지먼트 S(차민지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" dmcf-pid="89xdRY3Ilc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배효주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2c7d63047f4c86818ad07f51659eb24a98859e122cfc5c1899b140bc201ef3dc" dmcf-pid="62MJeG0CSA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보희와 남경읍, 이상숙, 박찬환, 강경헌, 김애란, 김현균, 강성민, 차민지가 ‘여왕의 집’을 위해 뭉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f61207c529f4a1614679e122e2591bfc507610139327c6aa7108d1ba0725f289" dmcf-pid="PB6MQT1mWj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‘여왕의 집’(극본 김민주 / 연출 홍석구, 홍은미 /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, 아센디오)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어지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3eae4b81414a0f106a14abd7f0a64d0d9c1d8e8abc796dd313434c339413a7d" dmcf-pid="QbPRxytsTN" dmcf-ptype="general">이보희는 극 중 노숙자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는다. 숙자는 황기찬(박윤재 분)의 엄마로, 돈에 죽고 돈에 사는 물질만능주의자다. YL그룹 딸인 며느리 재인을 신줏단지 모시듯 모시고 살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고 돌변하면서 K-시집살이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2eb978b2ab834bc3c4385eb89fc3c8290d6316ad0b547e478da6178e1bed513" dmcf-pid="xKQeMWFOla" dmcf-ptype="general">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떨치는 남경읍은 3대째 가업을 이끄는 YL그룹 총수 강규철 역을 맡았다. 그는 타고난 사업 수완과 추진력 있는 리더십을 갖췄고, 아내와 딸 강재인(함은정 분)을 아끼는 마음까지 지닌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dd80b1c1c4da536e277b148131cb5bf890ce8f6ed9546f169e71a262ba5dda1" dmcf-pid="ymTGWMg2Sg" dmcf-ptype="general">재인의 엄마 최자영은 이상숙이 연기한다. 자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관장이자 YL그룹 안주인으로 열연을 펼친다. 겉으론 완전무결해 보이지만, 과거의 비밀을 껴안고 산 분노와 배신감이 내면을 갉아먹고 있는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405d74add5052f30778e7976dbbabedc8665b6cafaa89c96077d0c05641b521" dmcf-pid="WsyHYRaVTo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박찬환은 도유경(차민지 분)의 아버지 도민준 역으로 분해서 재인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441e23be61130b9a91f7235d8a3683101d2de34322164feaa83c787a4603222" dmcf-pid="YOWXGeNfyL" dmcf-ptype="general">강경헌이 연기하는 강미란은 YL그룹 기획디자인팀 상무로,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조카인 재인과 갈등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갈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7bf8da1af9342705b899f7c75bb740f669390a803597168394ac7c1580aa52c" dmcf-pid="GIYZHdj4Wn" dmcf-ptype="general">김애란은 엄마 정윤희 역으로 홀로 두 자식들을 키워낸 누구보다도 강인한 외강내유형 인물이다. 예상치 못한 큰 슬픔으로 휘청일 때, 재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게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bd3de33af335f2c89d7808400337187d1566a100caa10820d61980dc53ffd37" dmcf-pid="HCG5XJA8Ti" dmcf-ptype="general">김현균이 분한 정오성은 누나 정윤희(김애란 분)와 조카들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나서서 지원해 주는 든든한 삼촌이다. 숨겨진 매력과 능력치가 무궁무진한 인물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7fae340cf80b912149de4d54a3ddec000d5bef568f9f32f81629deecc264131" dmcf-pid="XhH1Zic6CJ" dmcf-ptype="general">강성민이 연기하는 황기만은 기찬의 형이자 유경의 남편으로 허풍 허세 허황 삼박자를 갖춘 인물로 집안의 소문난 사고뭉치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.</p> <p contents-hash="87d39cfd99e7eb28b627155b537f6a473d17cb94f46f995e49b14ad80e782996" dmcf-pid="ZlXt5nkPSd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차민지는 도유경 역을 연기한다. 유경은 재인의 소꿉친구이자 동서지간이다. 남모를 아픔과 사연으로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는 인물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ec45b909df5088e8a3f7160f9068cfe8e0c7f5cb6d79ae608586576f9bf1a64" dmcf-pid="5bPRxytsWe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‘여왕의 집’은 ‘미녀와 순정남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하나뿐인 내편’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과 ‘미녀와 순정남’, ‘순정복서’, ‘학교 2021’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이 의기투합했다. 뿐만 아니라 ‘황금 가면’, ‘내일도 맑음’, ‘빛나라 은수’로 일일극 부흥을 이끈 김민주 작가가 또 한 번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69b89711761174ac631832bf44707c140ad5a02d5f1ecc32856b088afe7bc79" dmcf-pid="1KQeMWFOW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여왕의 집’은 ‘신데렐라 게임’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621bf118c07fcedb93edc04ca756f5192bfea3ec677acc49a59818d1d7f132f" dmcf-pid="t9xdRY3IyM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배효주 hyo@</p> <p contents-hash="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" dmcf-pid="F2MJeG0Cvx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유빈, 팬스타즈컴퍼니와 전속 계약…'빛나는 2025년' 선언 03-26 다음 류준열 "'계시록'=새로운 시도…마스터피스 향해 가고 있다"[인터뷰③]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