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불암, 14년만에 ‘한국인의 밥상’ 하차… 후임은 최수종 작성일 03-2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wopFgwMjV"> <p contents-hash="e6a5e11ca7c31522c874da899c604b49731cad1904279fd54897fcbdeefd123c" dmcf-pid="KrgU3arRk2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최불암이 ‘한국인의 밥상’에서 하차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0e1443692102cde5e72a0c847d1996fb8e080dd7189d4e14a129bcf595060d8" dmcf-pid="9mau0Nmea9" dmcf-ptype="general">KBS 1TV ‘한국인의 밥상’ 측은 “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낸 ‘한국인의 밥상’의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, 그 바통을 최수종이 이어받는다”고 26일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9bfd6108c4382d1848571fe28fb80b8f7308fc1e63b81c7a0c2dbc793e3937" dmcf-pid="2sN7pjsda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최불암 / 뉴스1 ⓒ News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chosunbiz/20250326133251876axls.jpg" data-org-width="4023" dmcf-mid="y42OrbP3A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chosunbiz/20250326133251876axl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최불암 / 뉴스1 ⓒ News1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3999e78d4b49b2d88ec6d16f1ca5dc1536895d4c521f2578bbc9d18cd82e43d" dmcf-pid="VOjzUAOJAb" dmcf-ptype="general">‘한국인의 밥상’ 측은 “최불암이 물려준 따뜻한 밥상은 이제 최수종의 손에서 새로운 빛을 발한다”며 “이는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 ‘밥상의 대물림’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밥상의 유산을 잇는 과정이며,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c0839c6030a33b38b3cc7901c470ffb920789bff85e102f4426e23a84e6ba0" dmcf-pid="fIAqucIiAB" dmcf-ptype="general">새로운 MC를 맡은 최수종은 오는 4월 10일 방송 예정인 700회부터 투입될 예정이다. 최불암은 “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의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”며 “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.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2496fb5c43968533ca1b89211eb8a66f59c44ece12adba5261d9ffbfde3f3a" dmcf-pid="4CcB7kCnjq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최불암 선생님은 지난 14년 간 매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전달해주셨다. 그 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”이라며 “새로운 맛의 길라잡이 최수종 씨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”고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66f6737c5c536cb936f7ac4f1e5ca56c27096edbd295f7e3f78ed3056b368f1" dmcf-pid="8hkbzEhLo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최수종 / 뉴스1 ⓒ News1 권현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chosunbiz/20250326133254693dbgh.jpg" data-org-width="1279" dmcf-mid="Bls42OWAg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chosunbiz/20250326133254693dbg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최수종 / 뉴스1 ⓒ News1 권현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" dmcf-pid="6pGndHphj7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 "'계시록' 안 본 친구들 데스노트에…기한 얼마 안 남아" [MD인터뷰②] 03-26 다음 ‘폭싹 속았수다’ 이준영, 아이유 남친 눈도장 쾅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