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웅, 지방세 체납해 51억 자택 압류됐다 해제···"고지서 확인 못해, 현재 완납" 해명 작성일 03-2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PcLKmTNy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816c806c88a2ab3d394e554d4af2c3ba89f0353d084cb955e9cdc5edec24bbd" dmcf-pid="WQko9syjl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임영웅. 사진=김규빈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eouleconomy/20250326135317244agig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lbph4dz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eouleconomy/20250326135317244agi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임영웅. 사진=김규빈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ba107861fe0d23fa18da472ed36658da6bba8150d81ca26979dd47b7d05fc6c" dmcf-pid="YxEg2OWATc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가수 임영웅이 지방세 체납으로 합정동 자택을 압류당했다가 3개월 만에 말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 임영웅 측은 우편함에 들어있던 고지서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생긴 일로 사실을 인지한 후 즉시 납부했다는 입장이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210194249b090bee570e10467b48f245819d744c8c470b4067dee73184e8e95e" dmcf-pid="GMDaVIYcSA" dmcf-ptype="general">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청은 지난해 10월 16일 임영웅이 보유한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했다. 해당 압류는 설정된 지 세 달 만인 지난 1월 13일 말소 처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ecef84c4870a2d7440143aa92dcff51f840403b573d1f28819eee22b0d94e13" dmcf-pid="HRwNfCGklj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,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6일 “지난해 지방세가 체납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모두 납부했다”며 “재산세 관련 문제로 압류 조치가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고의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게 아니다”라고 해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5024d61657fa3c104ffa4e6b5e777cda0b937a065e14c9fd10d3690839b5742" dmcf-pid="Xerj4hHEl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임영웅이 거주 중인 아파트 우편함은 출입구인 지하를 지나 지상 1층이 아닌 3층에 위치해 있어 일정 기간 확인을 못했다”고도 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1192e97db783931a3f948058f9211cfb785139d0b03b2254541e9fe500c03812" dmcf-pid="ZdmA8lXDla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“올초 해당 사실을 인지한 후 즉시 세금을 납부해 현재는 압류가 해제된 상태”며 “세심히 살피지 못해 이러한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”고 덧붙였다.</p>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, 펜싱 오상욱도 인정…‘체육 인재’였네 03-26 다음 마약·검사·형사 흥행 요소는 다 모았다→상반기 기대작 영화 ‘야당’ 내달 23일 개봉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