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동료, 손배소 선고 이틀 전 법률대리인 선임 작성일 03-2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Pw4l8JqO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74748b937782b4ba911d833b3ff297d947cf050a27358ec521081366c76821" dmcf-pid="7Qr8S6iBs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故 오요안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0639397crz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esPTQLKs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0639397cr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故 오요안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e040796bbc762290175b1057e2a20db363cf96e3506d06935021b6ce37bbae2" dmcf-pid="zxm6vPnbsV" dmcf-ptype="general"> <br>MBC 기상캐스터 고(故)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무변론 선고일을 이틀 앞두고 피고 A씨가 법률 대리인을 선임했다. <br> <br>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피고 A씨는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(부장판사 김도균)에 소송위임장과 준비서면을 제출했다. <br> <br>앞서 유족은 지난해 12월 23일 오요안나의 동료 기상캐스터인 A씨를 상대로 한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. 유족 측은 소장에서 오요안나가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 사망 직전까지 약 2년간 동료 직원에게 폭언과 부당한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. <br> <br>A씨 측은 유족들의 소 제기 이후 아무런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는 등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. 이에 원고 측이 지난달 27일 무변론 판결 선고기일 지정 요청서를 제출하고,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이달 27일을 무변론 선고일로 지정했다. <br> <br>그러나 이틀을 앞두고 A씨가 대리인을 선임하고 의견서를 제출하면서 무변론 판결 선고기일은 취소됐다. 향후 변론기일이 진행될 전망이다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코피 터진 최예나, 김단아와 머리채 잡고 난투극 ‘빌런의 나라’ 03-26 다음 김영섭 KT 대표, 나델라 MS CEO와 회동…국가 AI 역량 제고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