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계시록’ 신현빈, 연상호 감독 ‘픽’?…“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돼 감사” [인터뷰②] 작성일 03-2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kCPYRaVE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7a1916b27f772cd408799cacc2cd5e461be5b6b3c086448265415659f6ef4c2" dmcf-pid="WEhQGeNfw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신현빈(사진=넷플릭스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0443302jdkm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js4TQLKs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0443302jdk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신현빈(사진=넷플릭스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5b5c9bd2e882e7fe05761dcfab7bf1d50ee4865433709b991ecc70382fcf46c" dmcf-pid="YDlxHdj4s3" dmcf-ptype="general"> <p>신현빈이 연달아 연상호 감독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. <br><br>26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영화 ‘계시록’에 출연한 신현빈 인터뷰가 진행됐다. <br><br>이날 신현빈은 “계속 가시권에 있어서 같이하나 싶다. (최근 촬영 중인) ‘군체’까지 합하면 구교환 선배도 네 작품 정도 연상호 감독님과 하는 거 같던데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됐다는게 감사하다”며 “누구나 일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지 않나. 그런 점에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”고 말했다.<br><br>신현빈은 ‘괴이’로 시작해 이번 ‘계시록’과 공개를 앞둔 ‘얼굴’, 촬영 중인 ‘군체’까지 연상호 감독의 네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. <br><br>그는 “같은 감독님이지만 다른 작품이라 생각하고 접근했다. 감독님도 각각 다른 이유가 있었을 거다”라며 “‘저를 왜 계속 쓰세요?’라는 이야기를 하진 않았다. 그래도 믿고 하시나 보다 생각한다. 그 안에서 어떻게 달리 표현할까, 전작과 다른 캐릭터를 해낼까가 숙제”라고 설명했다.<br><br>한편 ‘계시록’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(류준열)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(신현빈)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. 연 감독이 지난 2022년 최규석 작가와 함께 연재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.<br>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, 급성 충수돌기염 응급 수술 여파 “‘로비’ 인터뷰도 취소” 03-26 다음 "상상이 현실로 됐다"..'월드 오브 스우파', 월드클래스급 라인업 공개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