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계시록’ 신현빈 “고현정 SNS, 내가 아는 선배 모습 그대로” [인터뷰④] 작성일 03-2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xg2RY3II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1a3767aa9a520ea16202d5542be5d356ef5f1eb92d3c773a355c39569d127f" dmcf-pid="1MaVeG0Cm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신현빈 (사진=넷플릭스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1626311usrx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LphXJA8O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ilgansports/20250326141626311usr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신현빈 (사진=넷플릭스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b4d4b9bd116c18773730540d0ae187d39f72e36d329abb10ebe99b26c645fda" dmcf-pid="tRNfdHphwa" dmcf-ptype="general"> <br>신현빈이 평소 절친한 선배인 고현정을 언급했다. <br> <br>26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영화 ‘계시록’에 출연한 신현빈 인터뷰가 진행됐다. <br> <br>이날 신현빈은 고현정이 유튜브 채널 및 SNS로 활발히 소통 중인 것에 대해 “저도 신기했다. 결국 옆에서 누군가가 설득에 성공해 유튜브를 하게 되셨구나 싶다”면서 “(영상 속 모습은) 평소 제가 아는 선배의 모습인데 사람들을 몰랐으니 얼마나 궁금했을까, 너무 좋은 거 같다고 생각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고현정의 SNS가 가진 자신만의 순기능도 덧붙였다. 신현빈은 “선배가 SNS를 하니까 연락을 날 잡아 드리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더라”라며 “댓글이나 DM(다이렉트 메시지)로 이야기도 나누고, ‘좋아요’, ‘이모티콘’ 보내며 연락하고 있다. 선배랑 이런 소통을 하는 시기가 됐구나 싶다”고 신기해했다. <br> <br>한편 ‘계시록’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(류준열)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(신현빈)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. 연 감독이 지난 2022년 최규석 작가와 함께 연재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C리뷰] 연기도, 연출도 홀인원!…하정우 표 '로비', 기다린 보람 있네(종합) 03-26 다음 '1억 기부' 수지, 마음씨만큼 빛나는 미모…"비행기에선 편하게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