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‘악연’ 원작자 최희선 작가, “처음 구상부터 독자 속일 생각뿐” 작성일 03-26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카카오웹툰→넷플릭스 시리즈…4월4일 첫 공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OZSYRaVv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de2d708431d1c0d415f6757c9e1237cab8baf124ecf312718bd5eaddcbaab09" dmcf-pid="7TpHtoDxv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카카오웹툰 ‘악연’ 포스터. 사진 | 카카오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44625544hqj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9FWZic6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44625544hqj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카카오웹툰 ‘악연’ 포스터. 사진 | 카카오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8d33cbd8e8d1573f3ad9f8f459076efadcfe78218b74004f24cbd1c9eaece3e" dmcf-pid="zyUXFgwMy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표권향 기자] “어떻게 하면 독자를 속일 수 있을까?”</p> <p contents-hash="efef82bf798e9af07c5a9dfbee7137cdff983db8357df857650dd9cfd1255000" dmcf-pid="qWuZ3arRlX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웹툰 ‘악연’의 원작자 최희선 작가가 동명의 넷플릭스 시리즈 ‘악연’의 론칭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f242d4cc28c09bb90cefe20a022e5bdfe607fab5c2d29c027391513c3d4d75f" dmcf-pid="BY750NmeyH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‘악연’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직접 제작한 IP 밸류체인 시너지 사례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, 오는 4월4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f738a9e512eab048f4ee5458075d1a2dff64ae4b0ac19236c927d8d1b6887f" dmcf-pid="bGz1pjsdvG" dmcf-ptype="general">2019년 카카오웹툰에서 10개월간 연재된 웹툰 ‘악연’은 여러 등장인물 간 복잡다단한 악연을 흡인력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. 사채를 해결하기 위해 악의를 품은 남자와 시신을 유기하게 된 또 다른 남자, 그리고 마음속 아물지 않는 흉터를 지닌 여자 등 인물들이 일련의 계기로 한데 얽히며 결말로 치닫는 과정을 강렬한 서스펜스로 풀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1998093320e91594b96cf30a8c1121c0bfda2fd3a54c8c39397e885cac546b" dmcf-pid="KHqtUAOJvY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4600만회 조회 수를 기록한 웹툰 ‘조우’를 비롯해 ‘모텔 오아시스’, ‘미소찢는 남자’ 등 매 작품 독창적인 반전과 스릴을 선사하는 최희선 작가로부터 탄생했다. 조회 수 1000만여회를 기록 중인 ‘악연’은 영상화를 향한 팬들의 기대가 컸던 작품이기도 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6b18963bb41e88c9b8c4bf51f715e7f3b0a88021d28dba58a613d4eef2a7bd5" dmcf-pid="9XBFucIiSW" dmcf-ptype="general">최희선 작가는 “처음 구상할 때부터 ‘어떻게 하면 독자를 속일 수 있을까’라는 마음으로 출발한 작품”이라며 “단편을 그릴 때 이야기에 트릭을 자주 넣었는데 이를 장편으로 확장한 게 ‘악연’의 시작이 됐다. 서로 다른 주인공의 이야기가 교차돼 언뜻 연결성 없는 서사가 이어지는데, 이들이 직조되는 과정에 많은 분이 흥미를 가져 주셨다”고 집필 배경을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17adad31c570059bd473b125f584bd2c825fc42b20fe467d31920d0fb8159c" dmcf-pid="2Zb37kCnCy" dmcf-ptype="general">곧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에 대해서는 “웹툰보단 출판 만화가 익숙했던 세대로서 단행본 출간을 꿈꾸고 있었는데, 시리즈로 나오게 되어 신기할 따름”이라며 “저 또한 시청자로서 영상 전문가 손으로 각색된 ‘악연’을 볼 날을 기다리고 있다. 단숨에 정주행할 정도로 흡인력 있는 작품이길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d0cd81867d1d7fcb4f1ef3aeaa44b4e3a34d9ddf580ea3c95a1ac3a8d0a66b" dmcf-pid="V5K0zEhLhT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작품은 카카오웹툰 IP를 원작으로, 글로벌 히트작들을 선보여온 스튜디오 레이블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을 맡았다.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로, 영화 ‘검사외전’, ‘리멤버’ 이일형 감독의 첫 시리즈 작품이다. 박해수, 신민아, 이희준, 김성균, 이광수, 공승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앙상블도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ca02f4741d7759dbfb6c716fde4c0fe748f010e71f6b2bfd1f86b7534a26e2a" dmcf-pid="f19pqDlol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카카오웹툰도 시리즈 공개에 맞춰 다양한 앱 이벤트를 진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127ce80465fba78ed08bfc2476c2b15429a36406190f4bfd6d1ac71dd3d01f9" dmcf-pid="4OZSYRaVWS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‘최희선 작가전’으로 ▲4월10일까지 ‘악연’ 감상 독자들 대상 작품 이용권, 캐시 럭키 드로우, 커피 상품권 등을 증정 ▲5월11일까지 ‘악연’, ‘모텔 오아시스’, ‘미소 찢는 남자’, ‘조우’ 등 최희선 작가의 작품 50화 이상 감상한 독자들에게 5000캐시를 추첨 지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d3041de00726138bd706cc5d5fe728281ae997065136c537b3ea652f2f0d10f" dmcf-pid="8I5vGeNfvl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다음 달 4일부터는 소장용 DVD와 포토북 등 한정판 패키지로 구성된 ‘조우’ 오디오웹툰 예약 판매도 진행한다. 공간음향기술 기반 모바일 전용 콘텐츠로 제작된 오디오웹툰으로, 유저들에게 원작 웹툰과는 또 다른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689a78aa6944dc8ded0bfb0339bd7c7a5a843592afa28b8a235649192f88be1" dmcf-pid="6C1THdj4Sh" dmcf-ptype="general">gioia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산불 잡히길 plz"..잔나비, 재난 성금 1천만원 기부 (종합) [단독] 03-26 다음 난임 시술 건수 20만건 돌파…40대 넘으면 난임 시술 임신율 급격히 하락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