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시청 정한재, 亞레슬링선수권 G63㎏급 銅 작성일 03-26 11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3·5위 결정전서 日 미타니 판정으로 꺾고 동메달 획득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3/26/0000068102_001_2025032614511501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㎏급서 동메달을 획득한 정한재(수원시청). 대한레슬링협회 제공</em></span> <br> ‘경량급 간판’ 정한재(29·수원특례시청)가 2025 아시아레슬링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㎏급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정한재는 26일 오전(한국시간)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그레코로만형 63㎏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고다이 미타니(일본)에 6대3 판정승을 거두고 3위에 입상했다. <br> <br> 이로써 정한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3, 2024 아시아선수권대회 동메달에 이어 국제대회서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. <br> <br> 이날 정한재는 16강에서 남스라이 간바야르(몽골)에 8대0, 테크니컬 폴승을 거둔 후 준준결승서 하오동탄(중국)에 10대1,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. 하지만 4강서 모함마드 케슈트카르(이란)에게 3대9로 패해 3·5위 결정전으로 밀렸다. <br> <br> 박무학 수원시청 감독은 “종전 60㎏급에서 한 체급 높여 출전해 우려가 있었다”며 “하지만체력 보강과 그라운드 기술을 연마하는데 역점을 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 정한재는 “경기 운영을 잘했으면 우승도 가능했는데 경기 중 방심해 역전을 허용한 것이 아쉽다”며 “이를 보완해 세계선수권에서 더 좋은 경기 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, 27일부터 스포츠산업 박람회 SPOEX 개최 03-26 다음 태극마크는 누구 품에? 2025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