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신영 “솔직히 국대 경기 재미없어…안 설레” 한국 축구 일침(정희) 작성일 03-26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NBEWMg23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523c6b09b5cb70c1e65d46b4cefec3b8c1663e86a7f9536f27f965540ffb36e" dmcf-pid="BVyPjp9Hp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김신영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45603654zkbr.jpg" data-org-width="610" dmcf-mid="z2GMk7f5p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45603654zkb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김신영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3c32d047c0e77f7267c5bb8daff706fbdf3f5fc130ed4be6bb15619385afffc" dmcf-pid="bfWQAU2XUK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방송인 김신영이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.<br><br>26일 방송된 MBC FM4U ‘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’에서 김신영은 전날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,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(1-1 무승부)를 언급했다.<br><br>이날 한 청취자가 해당 경기 이야기를 꺼내자 김신영은 “홈에서 2무를 기록했다”며 “전반전 29분까지는 방향성이 보였지만, 후반에는 반전이 없었다”고 지적했다.<br><br>이어 “양쪽 투톱을 세웠으면 롱볼을 올리든,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리든 해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없었다”며 “중동 선수들이 체격이 좋고 몸싸움이 강한데 그런 부분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”고 전술적 미비를 꼬집었다.<br><br>선수 기용에 대한 아쉬움도 이어졌다. 김신영은 “김민재, 이강인의 공백이 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, 그게 곧 전술 실패다. 몇몇 선수의 부재로 흔들리는 경기는 문제”라며 “예전에는 해외파는 쉬게 하고 젊은 선수들 시험하는 게 예선의 역할 아니었냐”고 목소리를 높였다.<br><br>특히 김신영은 “솔직히 이제는 대표팀 경기가 기다려지지 않는다. 예전처럼 설레는 감정도 없다”며 “내려놓는 순간 무서워진다. 이렇게 재미없는 경기가 있었나 싶다”고 실망감을 드러냈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우라x프라이데이, 인도 뭄바이 공연 성료 "6천 여, 인도팬 홀렸다" 03-26 다음 류준열 "노홍철 조건없는 선의에 놀라…많이 배웠다"[인터뷰]③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