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슬링 정한재, 아시아선수권 63㎏급 동메달…3년 연속 메달 작성일 03-26 10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6/AKR20250326123900007_01_i_P4_2025032615282052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경기 펼치는 정한재(오른쪽)<br>[세계레슬링연맹 홈페이지 캡처. 재배포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한국 레슬링의 희망 정한재(수원시청)가 2025 세계레슬링연맹(UWW)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년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.<br><br> 정한재는 26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㎏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일본의 미타니 고다이를 6-3으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.<br><br> 그는 8강에서 중국의 탄하오둥을 10-1로 눌렀으나 준결승에서 무함마드 아바스(이란)에게 3-9로 패해 결승 진출엔 실패했다.<br><br> 정한재는 2023년 그레코로만형 60㎏급에서 은메달, 지난해 그레코로만형 67㎏급에서 동메달 딴 데 이어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.<br><br> 정한재는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그레코로만형 60㎏급에서 동메달을 딴 레슬링 간판이다.<br><br> 그는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느껴서 67㎏급으로 체급을 조정했으나 2024 파리 올림픽 선발전에서 탈락하는 등 기대를 밑돌자 체급을 재조정했다.<br><br> cycle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막 올리는 LCK 정규시즌…한화생명 "피어리스 밴픽 준비 최선" 03-26 다음 "흥행·성과 다 잡았다" 의정부시, 컬링 세계무대 성공 데뷔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