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브시스터즈 "글로벌 슈퍼 IP 퍼블리셔로 도약할 것" 작성일 03-26 1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조길현 대표, 주주총회서 중장기 성장 목표 제시<br>'쿠키런' 대형 프로젝트로 장기적 IP 가치 제고<br>트렌디한 라이트 게임으로 시장 개척 병행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cbsQT1mY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83646d6d9e7bc5b347ce001e2a737f4c1bc47aaf1c3bce989f93634410b64ca" dmcf-pid="4kKOxytsY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53100568jcmo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2rRHN0KGX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53100568jcm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bfb4b2550659c3d6620887efedb168655714f651d96383ce4313b1aa26a9a72" dmcf-pid="8E9IMWFOG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데브시스터즈가 2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관에서 열린 제 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"글로벌 슈퍼 IP(지식재산권) 퍼블리셔로 도약하겠다"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29416b6cdbc9bb2c42f9c850964837b70e9184b2f8ae06935a830a859336238" dmcf-pid="6Xg0rbP3HX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안건 심의 이후 데브시스터즈의 중장기 및 2025년 사업 전략을 주주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. 조길현 대표와 임성택 CFO(최고재무책임자) 등 주요 경영진이 시장 현황 및 회사의 사업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cbc8fe1e2e4ba82e7b28b524e6a3ce80a0bca53f059013b01c13db2b709009" dmcf-pid="PZapmKQ0GH" dmcf-ptype="general">조길현 대표는 "앞으로 기업이 더욱 체계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사업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슈퍼 IP 퍼블리셔로 도약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"며 "올해 라이브 게임과 신작, IP 사업의 균형적 발전과 시너지를 이끌어 미래 목표를 향한 성공적인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"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</p> <h3 contents-hash="dd5b2ef897e1522becd324b7cb3a34a94db68f01e0c9a2c95c92f64d67f2fb85" dmcf-pid="Q5NUs9xp1G" dmcf-ptype="h3"><strong>중장기 전략…"글로벌 슈퍼 IP 도약"</strong></h3> <h3 contents-hash="0459cef3ef69155002f58458f14d6aa2c45fb73ed6e4e238ad5e5c72d2109df2" dmcf-pid="x1juO2MU1Y" dmcf-ptype="h3"><strong><strong>"올해 라이브 게임, 신작, IP 사업의 균형적 성장 추진"</strong></strong></h3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b518815bb49d130e5395caf2fad0b85b5d3d69e26a6e29928d21555196ed21" dmcf-pid="yLpc2OWAX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53100732zjwj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0kqh4dzG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newsis/20250326153100732zjw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f66259b0323f92f9a22cc8d685e942e55220a78d03b818cefe422097e2a7ba" dmcf-pid="WoUkVIYc1y" dmcf-ptype="general"> <strong> 데브시스터즈는 그간 쿠키런을 중심으로 게임 장르 및 IP 사업을 다양화하며 꾸준히 외연을 확장했고, 지난해에는 핵심 게임 타이틀의 성장과 경영 효율화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하며 연간 영업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. <br><br> 긍정적인 흐름을 바탕으로, 회사는 올해 계획을 넘어 중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. 이를 통해 쿠키런을 독보적인 글로벌 슈퍼 IP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.<br><br> 먼저 글로벌 확장을 통해 이미 검증된 라이브 게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회사의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. 해외 퍼블리셔와의 협업 및 현지화 작업, UA 중심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등을 적극 전개하며 신규 유저층 확대를 도모한다.<br><br> 더불어 쿠키런 기반의 규모감 있는 프로젝트로 장기적인 IP 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, 트렌드에 맞는 라이트 게임으로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는 방향으로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다.<br><br> 방대한 쿠키런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대형 타이틀 ‘프로젝트 N’와 쿠키런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 ‘프로젝트 CC’의 개발에는 착수한 상태다.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에서 다양한 장르 및 플랫폼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다.<br><br><br> </strong> 올해 데브시스터즈는 우선 라이브 게임별 강점을 극대화할 전략이다. ▲몰입형 스토리텔링으로 만족도를 높이는 '쿠키런: 킹덤' ▲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는 '쿠키런: 모험의 탑' ▲e스포츠로 참여를 확대하는 '쿠키런: 오븐브레이크' 등 각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을 진화시켜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a9016568efab177f9f525ae76dcdebf1a849e04c7f0b789752ca0f07a5fc7ad" dmcf-pid="YguEfCGkYT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쿠키런: 모험의 탑'은 요스타와 일본 출시를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, 텐센트가 투자사로 있는 루위 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490af68c8ebf2635d5c7db7f90d25baf8d47dafa88192f769e033e17c08041d" dmcf-pid="Ga7D4hHEXv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신작 '쿠키런: 오븐스매시'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 해당 신작은 실시간 PvP(유저 간 대결)로 쿠키런의 장르 고도화를 이끄는 것은 물론, 모바일과 함께 PC 플랫폼으로 플레이 경험을 넓히는 등 IP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0620ea3e12abada04ca6c5748fc6159b7c680554da81f94aaf0d76ff53da98" dmcf-pid="HNzw8lXD1S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원소스 멀티유즈(OSMU)를 통해 IP 영역을 다각화하고 글로벌 브랜드 생태계 구축에도 몰두한다. 이를 통해 쿠키런의 팬덤 및 인지도를 글로벌로 적극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" dmcf-pid="Xjqr6SZw1l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ERI, 국내 최대 ‘AI CNC 실증센터’ 개소 03-26 다음 막 올리는 LCK 정규시즌…한화생명 "피어리스 밴픽 준비 최선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