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식]뉴진스, '독자활동금지'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…내달 9일 심문 작성일 03-26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G2iXJA8p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d2f2caf5f6f4e770ab7551f685101e76d19b9dac2d67ec4b28d7f1a8041b212" dmcf-pid="1Z4o1LEQ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(NJZ) (서울=연합뉴스) 김인철 기자 = 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 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. 2025.3.7 yatoya@yna.co.kr (끝)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Chosun/20250326155217603nlm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KJwqDloU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Chosun/20250326155217603nlm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(NJZ) (서울=연합뉴스) 김인철 기자 = 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 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. 2025.3.7 yatoya@yna.co.kr (끝) 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e98bb54a58d1986b8d293573f71a0dced24352833ffd422bb0e686538b0b93f" dmcf-pid="t58gtoDxFo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정빛 기자]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'독자활동 금지' 판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내달 열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36e4c9b9bc721e05e225fa3b9e5bff03b2f879493b172fde63f227b697c648" dmcf-pid="F16aFgwMzL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수석부장판사 김상훈)는 오는 4월 9일 오후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84a4887886ca01293244cdd6a9698318d9fec97d32f1d634185bdf12a1f701b" dmcf-pid="3tPN3arRzn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21일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에 곧바로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. 법원 결정에 불복하니, 재판부가 해당 건을 다시 심리해달란 취지다.</p> <p contents-hash="8f6149037ad77d7c5e8753ab3a44e99c90dfbb4823b4e92986e9948f2682bc55" dmcf-pid="0FQj0Nmezi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 상대로 낸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'을 전부 받아들였다. 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9dd2b1dde805b40fa3e914d7d1a7617033ef5ca30ade5003d4938da202c6d6" dmcf-pid="p3xApjsd0J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으니, 뉴진스 측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, 여기서 수용되지 않으면 항고 절차를 밟을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195ecd1011a8036e1d510a024030ed0319f907441abd574ee5c04a90e6bf7e" dmcf-pid="U0McUAOJ0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주장했고, 어도어는 그해 12월 멤버들을 상대로 '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'를 제기하고, 지난 1월에는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을 신청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ff41acd86c93d90b3615f8b2fe48f6bdd5916d199ecc1dcc9664e6eb67e844" dmcf-pid="u7JwqDloze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e35ccc655109293d601b2ef44f5a4bf3fcc148f9f79bf0716488c25d88b22784" dmcf-pid="7zirBwSg3R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멤버들은 곧바로 미국 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를 가지고 법원 판단에 "실망스럽다"라며 "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,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"이라고 말했다. 그런가 하면, 23일 진행한 홍콩 컴플렉스콘에서는 "법원의 판단을 존중해서 잠시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"고 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" dmcf-pid="zqnmbrva3M" dmcf-ptype="general">정빛 기자 rightlight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규리그 우승은 두산이 차지했지만 2위는 누가?…핸드볼 H리그 26일부터 삼척서 치열한 2위 다툼 03-26 다음 아이유, 산불 피해‧소방관 처우 위해 2억 기부… “조속히 진화되기를” [공식]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