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프리 선언’ 김대호, 소속사 계약금 공개…“퇴직금 보다 많아”(‘라스’) 작성일 03-2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Kptydj4h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7242baa554a5505bdddd36e025a31d0684d684b1d7dcb25030620d20ffd624" dmcf-pid="z9UFWJA8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대호. 사진 | 스포츠서울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0606344jzkp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i49pEhLy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0606344jzk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대호. 사진 | 스포츠서울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83125250ba38180c7f80276eaae98950f42b41399482dbdc1a4aee4bac19190" dmcf-pid="qQ9qtjsdyh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김현덕 기자] 프리 아나운서 김대호가 ‘MBC 연예대상 최우수상’을 받은 뒤 ‘먹퇴사(먹튀 퇴사)’를 했다는 설과 관련해 직접 해명한다. 특히 그는 첫 소속사에서 퇴직금보다 큰 계약금을 받았다고 밝힌다.</p> <p contents-hash="f9217e81e599a2e70aad2f59d1f61e8b7935269b127df2c9f034aea580355483" dmcf-pid="Bx2BFAOJTC" dmcf-ptype="general">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‘라디오스타’는 엄홍길, 이수근, 김대호, 선우가 출연하는 ‘오르막길 만남 추구’ 특집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250a901fc5b8a6ff3ea54106526d6aae3afc8419a30eb6647ec71418372a17cd" dmcf-pid="bMVb3cIiSI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당시 ‘나 혼자 산다’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일을 했다. 그런 그가 직장인으로서 역대급 커리어를 쌓았음에도 퇴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8c1c5ddcb628b608971439db404939c1cb922cdf9bc5625c24b48409d11d750" dmcf-pid="KRfK0kCnlO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과거 ‘라디오스타’에 출연했을 당시, 덱스와 ‘2023 MBC 연예대상’의 신인상을 누가 받을지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. 결국 2023년 신인상은 덱스와 공동 수상을 했고, 바로 다음 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, 대상 후보까지 올랐다. 그는 최우수상을 받을 줄 몰랐다면서 14년 동안의 시간이 필름처럼 지나가 울컥했다고 밝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c1393d37c13ab62df1d07f02edd9f3cfb297b1fe1b0dac4634ba85765807cd" dmcf-pid="9e49pEhL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예능 프로그램 ‘라디오스타’. 사진|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0606967mvdh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JGTmfe7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0606967mvd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예능 프로그램 ‘라디오스타’. 사진|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ff610705c9686bcf0d97b93adbb3e6af37a90571d1193fb4bb4540cc4f8bfee" dmcf-pid="2d82UDloSm" dmcf-ptype="general"><br> 그는 퇴사 결정을 한 뒤 특별한 이유로 ‘나 혼자 산다’ 작가에게 처음 퇴사 의사를 밝혔다면서, 이후 아나운서국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한 과정을 낱낱이 밝힌다.</p> <p contents-hash="72f7e3a092a5e35f8a04754306946989cfb89445f49a61373ec72fe9ccfc8614" dmcf-pid="VJ6VuwSghr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회사에 대한 부채 의식을 해소할 때까지는 퇴사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면서, 결국 ‘2024 파리 하계 올림픽’으로 첫 스포츠 중계까지 마치고 나서야 퇴사를 생각할 수 있었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223a0a9c21649f762faa0d777d373cdeb3438358116266a52bcfb2acbd851c16" dmcf-pid="fiPf7rvayw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퇴사를 실감하는 순간으로 MBC에 올 때마다 출입증을 끊는 순간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. 또한 퇴사 후 좋은 점은 집에서 ‘오프’ 모드로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꼽는다. 소속사와 계약해 받은 계약금에 대해선 퇴직금보다 많았다고 솔직하게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340cb768be692c6446b3ea87cf312ad245209fc847525fbd392a52e21ca39c5d" dmcf-pid="4nQ4zmTNSD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기존에 살던 집 바로 옆에 취미만을 위한 집을 한 채 더 구매했다면서 자신의 대가족과 취미 생활을 걱정하는 미래의 여친, 혹은 아내에게 한 마디를 덧붙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. 특히 그는 강산에의 ‘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’을 부르며 ‘라디오스타’의 대미를 장식, 힘찬 출발을 각오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1f71c1d0007fe53ee6798d08e4195de2e5a09796cb86bf1c347d7623892b7993" dmcf-pid="8Lx8qsyjCE" dmcf-ptype="general">‘라디오스타’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. khd9987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굿데이', 재정비 후 '총회' 속 김수현 삭제…지드래곤→에스파, 30일 본다 [엑's 이슈] 03-26 다음 '발매 D-1' 루시, 선공개곡 '잠깨' MV 티저 공개…90년대 TV쇼 레트로 감성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