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MBC 퇴사’ 김대호, 돈방석 앉았다 “출연료 100배~150배 상승”(라스) 작성일 03-2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r4YI6iB3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35f31362bd66af1409fb38467dabfa28d04bc10cd29ddefd436f6cb61b803c" dmcf-pid="XkNBFAOJU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에브리원 ‘위대한 가이드2’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60544075tnzf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YIN2UDlo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60544075tnz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에브리원 ‘위대한 가이드2’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4c7a6f291571031e2694a194ac65e78c27dcbb2b7404878c844f16cfe61049e" dmcf-pid="ZEjb3cIizK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라디오스타’에서 김대호가 프리랜서가 된 후 달라진 출연료부터 화제의 계약금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. 그는 MBC 퇴사를 하기 전보다 출연료가 약 100배~150배 상승했다며, 소속사 계약금이 퇴직금보다 많았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.<br><br>오늘(26일) 수요일 밤 방송될 MBC ‘라디오스타’(기획 강영선/연출 김명엽 황윤상)는 엄홍길, 이수근, 김대호, 선우가 출연하는 ‘오르막길 만남 추구’ 특집으로 꾸며진다. 방송에 앞서 ‘프리랜서 김대호, 출연료 100배 상승? 억대 계약금 소문의 진실은?!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선공개됐다.<br><br>MC 장도연이 직장인에서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을 언급하자, 김대호는 “그러려고 퇴사한 건데요”라며 쿨내 넘치는 대답을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. 이어 그는 “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~150배 상승했다”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.<br><br>또한 김대호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속사 계약금을 언급하며 “직장 생활을 할 때에는 만져볼 수도 없는 금액”이라고 했던 발언에 대한 진실도 밝힌다. 그가 “직장인으로서 보기 힘든 금액이라 자신도 놀랐지만, 그렇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니다”라고 말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f20c7095d3d9d3688000b86ebf164b9904296c23563fee57f085beb5123121" dmcf-pid="5DAK0kCn0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‘라디오스타’ 방송 프리뷰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60546141ezk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xfWO8JqF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60546141ezk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‘라디오스타’ 방송 프리뷰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265ddfc719471d2b9e37f3735c5c75082a5c316a1e792a9dc09a57987c5c2db" dmcf-pid="1wc9pEhL0B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때 더보이즈 선우가 “얼마 받으셨는데요?”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데, 김대호는 웃음을 터트리며 “너 먼저 말해”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낸다. 이어 MC 김구라가 “퇴직금보다 계약금 액수가 더 많아요?”라고 묻자, 김대호는 “퇴직금 중간 정산을 안 받았다 쳐도 계약금이 더 많다”라며 속 시원 대답으로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준다.<br><br>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프리랜서가 된 후 ‘워라밸’에 대한 달라진 생각도 밝힌다. 직장인일 때에는 ‘워라밸’을 중요시했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자신에게 효율적인 것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고민 끝에 “돈 많이 벌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워라밸이 됐다”라며 소신을 밝힌다.<br><br>또한 김대호는 퇴사 후 많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며, 식음료 및 금융권 등 광고계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국과 유튜브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해 앞으로의 다채로운 그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.<br><br>프리랜서로 금의환향해 ‘대호 시대’를 예고한 김대호의 이야기는 오늘(26일)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‘라디오스타’의 ‘오르막길 만남 추구’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‘라디오스타’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메기녀 투입 ‘하트페어링’ 판 뒤집나? 남자들 토끼눈(하트페어링) 03-26 다음 이나영, 2년 만 복귀? “'아너’ 긍정적 검토 중”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