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프리 선언' 김대호 "퇴직금보다 소속사 계약금이 더 많아" ('라디오스타') 작성일 03-2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B5EKQ0Y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180959b436a475090dabe06fe155ae66a529c44680353e21862a588e2361cad" dmcf-pid="7axBvRaVH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61203868whl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ADi7rvaG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61203868whl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d1528ad78f4b245d78012173b8178612b1d01a7bc36aa8a030f4bbfae5fb61" dmcf-pid="zNMbTeNfYb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방송인 김대호가 원헌드레드 소속사 계약금을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93c70bf692828734d2e5edb4a1e7bf268b8af94babc0ff68461d8055b7ba95" dmcf-pid="qjRKydj4YB" dmcf-ptype="general">26일 오후 방송될 MBC '라디오스타'는 엄홍길, 이수근, 김대호, 선우가 출연하는 '오르막길 만남 추구' 특집으로 꾸며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bf7eb263f5cd9c7523e29765b1ce4a3c2523209d44b5eb5c8d8fc73cf21c96" dmcf-pid="BAe9WJA8Yq" dmcf-ptype="general">MC장도연이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에게 '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'는 소문을 언급하자, 김대호는 "그러려고 퇴사했다"라며 '쿨'한 면모를 보였다. 이어 "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~150배 상승했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490b15dc96942d4be8b5f315d8baca7e023cef853be436579f25fa6e56e35d" dmcf-pid="bcd2Yic6Y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대호는 소속사 계약금 이야기가 나오자 "직장인으로서 보기 힘든 금액이라 자신도 놀랐지만, 그렇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니다"라고 해명했다. 구체적인 계약금을 묻는 질문에 김대호는 "퇴직금 중간 정산을 안 받았다 쳐도 계약금이 더 많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b5200e2b5763df946c0cbeb0b0b3855adc8a8de1977362973c1469221a676fd" dmcf-pid="KkJVGnkPH7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김대호는 MBC FM46 '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'에 출연해 "계약금을 제가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제가 직장생활 하면서 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"라고 고백했다. '30억을 벌면 은퇴하겠다'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그는 "조금 더 늘려보겠다. (그렇지만) 100억까지는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4880cf090179f7a31b26a20240b6c45272d0ae1a04fc68aa9d04d7b93c4296" dmcf-pid="9EifHLEQGu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김대호는 13년간 근속한 MBC를 퇴사, 프리랜서로 전향했다. 퇴사 이유에 대해 그는 "후회없이 회사생활 열심히했다.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이다. 모든 사람이 한 번쯤 생각했을 거다. 회사를 그만둔다기 보다는 다른 인생은 어떻게 살까 (생각했다)"라고 밝혔다. MBC를 떠난 김대호는 MC몽의 품으로 향했다. 지난달 21일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김대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,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3910f4f35062f4c1866b57333d71559675ed5cca3169c125e9df5d4ddf2d39" dmcf-pid="2Dn4XoDxtU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, 산불 피해·소방관 지원에 5천만원 기부…누적 1억 달성 03-26 다음 아이유, 2억 기부…산불 피해 및 소방관 지원에 쓰인다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