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감위 건전화 평가, 경정 S등급, 경륜 A등급 달성 작성일 03-26 10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◆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 중 경정 2위, 경륜 3위 쾌거<br>◆ 경정 사업 8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.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26/202503261615460388948439a487410625221173_20250326161811353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광명스피돔(좌측), 미사경정장</em></span> <br><br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(이사장 하형주)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관하는 ‘2024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’에서 경정 사업 S등급(2위), 경륜 사업 A등급(3위)을 달성했다고 밝혔다.<br><br>특히나 경정 사업은 2년 연속 평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아 평가 대상기관 중 유일하게 8년 연속 최고등급 기록했다.<br><br>‘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’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도박중독ㆍ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. 평가는 경륜, 경정, 경마, 카지노, 복권 등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지표에 대해 이뤄진다.<br><br>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▲중독 위험군별 건전구매 수준 진단을 위해 이용자 보호 기능 운영효과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, ▲위험군별 맞춤형 중독예방 교육 4종을 도입하는 등 이용자 보호 기능 고도화에 주안점을 두고 건전화 제도를 시행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26/202503261616110409848439a487410625221173_2025032616181149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경륜경정총괄본부가 과몰입 완화를 위해 운영한 자전거 가상 주행 체험 장면</em></span> <br><br>또한 ▲희망길벗(경륜·경정 중독예방치유센터)을 중심으로 중독 위험군별 맞춤형 ‘과몰입 완화 건전 프로그램’을 신규 개발하고, ▲기초상담사 상담 역량 강화 등 도박중독 예방·치유 활동을 확대하였다. 이에 더해 ▲영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계도활동 강화, ▲청소년 대상 불법 예방 콘텐츠 제작·배포 등 다양한 부문의 건전화 확산 노력이 인정돼 호평받았다.<br><br>이러한 부문별 개선 노력의 성과로 지난해 경륜·경정 사업은 실명 기반 구매 비율 49.1%를 기록하여 사감위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고, 희망 길벗 자체 상담 실적 18.1% 확대, 불법도박 모니터링 단속 실적을 39%가량 증가시키는 등 가시적인 건전화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26/202503261616240493948439a487410625221173_2025032616181151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국민체육진흥공단의 대표사업인 국민체력 100 사업과 연계한 경륜·경정 과몰입 완화 프로그램</em></span><br>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“경륜과 경정사업이 이번 사감위 건전화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은 것은 그간 건전화를 위해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큰 노력을 했다는 결실로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.”라며 “앞으로도 온라인 발매를 통한 건전 이용 문화 확산, 이용자 보호 기능과 과몰입ㆍ중독 예방 강화 등 사업 건전화에 더욱 집중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,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7일 개최 03-26 다음 수지, 산불 피해 지원금 1억 기부… "하루빨리 진화되길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