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2025 LCK 리그 경계 대상은?" 8팀이 한화생명 지목…2팀은 T1 작성일 03-26 12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2025 LCK 리그 개막 앞두고 미디어데이 개최<br>정규시즌 경계팀으로 10팀 중 8팀이 한화생명 선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Ngwfv5rY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60225c94195a2224e83a1cefcaac71c085411fd34b64319bec6f35133ae6ac5" dmcf-pid="9jar4T1mH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(LCK) 2025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10개 게임단 선수와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6081nju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44BCPnb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6081nju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코리아(LCK) 2025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10개 게임단 선수와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0b74dc117d9c1398a27608a89ec0b09ef62c8d7b4aa8259ce22e2744bc550a0" dmcf-pid="2ANm8ytstc" dmcf-ptype="general">리그 오브 레전드(LoL) e스포츠의 정규 시즌인 2025 LCK 리그가 4월 2일 열리는 가운데 10개 구단 선수들이 가장 경계되는 팀으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을 꼽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da59a2c8c42b4e4c3fe0943d9d559dce2f01ca49726818ea14ad614f51dd9db4" dmcf-pid="Vcjs6WFOGA" dmcf-ptype="general">LoL 챔피언스 코리아(LCK)는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5 LCK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. 2025 LCK 리그는 오는 4월 2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14b315ad1801c69d81c30630e9d1a7cdf9ba8eaa1a80a70e4064ddfe14a62315" dmcf-pid="fkAOPY3IXj" dmcf-ptype="general">미디어데이에 참석한 10개 구단 선수들 10명에게 경계되는 구단을 뽑아달라고 주문하자 8명은 한화생명을 선택했다. 나머지 2표는 T1을 향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976985ebd426008f44aaeddfd599b5b0282b7a563a7e7efa940a2701439d0a" dmcf-pid="4EcIQG0CH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 김정균 T1 감독과 '오너' 문현준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7461eyv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THSe57vG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7461eyv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 김정균 T1 감독과 '오너' 문현준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73e02c828f5e2caacc58d421d257d42e91c7c561e36bc8f5a135260eee6aa24" dmcf-pid="8DkCxHphXa" dmcf-ptype="general">젠지 '룰러' 박재혁은 "한화생명이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정규 리그가 시작되고 나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aab3d191536f4e7dae3e9ae694afd7af298a9abc4b8138f05a8c60cc96dfcb" dmcf-pid="6wEhMXUlHg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디플러스 기아 '베릴' 조건희는 "라인 스왑 패치가 없어진 상황에서 T1 바텀이 챔프 폭도 다양하고 강하기 때문에 T1이 이번 시즌에서 유리할 것 같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e8df8316bf6825a32dda6cb10f30fd4963de92e1975f304509e1ad4d7d7d4b" dmcf-pid="PrDlRZuSYo" dmcf-ptype="general">2025 LCK 리그는 기존 스프링과 서머로 나눠 운영하던 작년과 달리 하나의 시즌으로 통합된다. 정규시즌 개막일인 4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는 1∼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,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(MSI)이 끝난 7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는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3∼5라운드를 치른다. 1∼2라운드와 3∼5라운드 사이에는 별도의 MSI 선발전이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ec7330d4845ce59065711009b2af0ef69dd11719b01ac36bc0ff018d6cb53f" dmcf-pid="Q8fetjsdH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정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(LCK) 사무총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정규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8747liu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P1zO8Jq5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18747liu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정훈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(LCK) 사무총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정규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하고 있다.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ee4f5888c61a6bf472270c2ed3c629a067650f15662daef6908d082d50a16c7" dmcf-pid="x64dFAOJ1n" dmcf-ptype="general">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"LCK는 다시 변화하기 위해 기존 스플릿으로 진행하던 것을 통합 시즌으로 운영한다"며 "긴 호흡으로 리그를 운영하면서 기존과 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b2003e078bb8cdedfd7adf12b132319655b801dc34e99e6e7977396945bb94f" dmcf-pid="yShHgU2XYi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2025 LCK 리그에는 챔피언 밴픽(선택과 금지) 방식인 피어리스 드래프트가 전 경기에 적용된다. 피어리스 드래프트는 앞서 진행된 세트에서 두 팀이 선택한 챔피언을 다음 세트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방식으로 2025년 LCK컵과 퍼스트 스탠드에 도입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2b4b743a84e6170ba3162617318c6debfca57083c8d966358313bad70ee682" dmcf-pid="WvlXauVZHJ" dmcf-ptype="general">'베릴' 조건희는 "피어리스 드래프트 도입으로 LCK 시청자들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많아졌다고 한다"며 "피어리스 드래프트가 도입된 건 크게 봤을 때 좋은 측면이 있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d5109d9163d6036fc69db6033e7a1dc7964ebd9263e8ed625d5c163cca3649" dmcf-pid="Gyv5jz41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과 '피넛' 한왕호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20068chz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SB6GnkPX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dailian/20250326162020068chz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최인규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과 '피넛' 한왕호 ⓒ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d45a5b7f4a8d68f05289d0113b09d01d16b97d0eb1b21fb4aaa5cb348c129a" dmcf-pid="HWT1Aq8tt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스왑 방지 패치를 도입해 라인 스왑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. 한화생명 '피넛' 한왕호는 "라인 스왑이 없어지다 보니 정글 동선이 클래식해졌고 카운터 정글도 언제든 가능하다. 동선이 더 다양해질 것"이라고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bd049fd9d3c044b7b5b7d37cbc5451c8dbf003c1ce0fc2bad40a1201e18d21" dmcf-pid="XYytcB6FGM" dmcf-ptype="general">T1 '오너' 문현준도 "라인 스왑이 있었을 때는 동선이 제어돼 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없어지고 나서는 자유로워졌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204991de7963268a71645dec582fadceef567f146344c5aa181c0bda86efd6" dmcf-pid="ZGWFkbP3tx" dmcf-ptype="general">감독들은 두 개의 시즌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선수단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. 김정균 T1 감독은 "각자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선수들의 건강 등 상황에 집중하려고 한다"며 "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데일리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영상 SKT 대표 "`AI 공급자` 거듭날 것…엔비디아 `블랙웰` 도입" 03-26 다음 “게임을 사랑하십니까”...주주질문에 ‘집사람’ 얘기 꺼낸 엔씨소프트 박병무 CEO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