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故오요안나 가해 지목' A씨, 뒤늦게 변호사 선임..선고 취소[스타이슈] 작성일 03-26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7GAlxo9h6"> <div contents-hash="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" dmcf-pid="WzHcSMg2T8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상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3369812c94f5ed83c348fbe2b43e14832b7bd98add661a728c87a665d4ae65" dmcf-pid="YqXkvRaVl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고 오요안나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tarnews/20250326163729342hhby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xbRp4T1mC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tarnews/20250326163729342hhb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고 오요안나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3ba04b23ed16f57d359d07ec59cadbeb66f7981613b9f57c7669d65caec08a9" dmcf-pid="GBZETeNfvf" dmcf-ptype="general"> <br>MBC 기상캐스터 고(故)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유족들이 고인의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이 지정됐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대응으로 선고가 취소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2d158a3a4739f3f5f75f3fc03a91018bd74cd64c55b9f17665fd6d25be61cb5" dmcf-pid="Hjx3VSZwvV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(부장판사 김도균)는 고 오요안나의 유족들이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의 선고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했지만 이를 취소했다. A씨는 지난 25일 법률대리인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소송에 대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dba829428a448ca89a144b81f5bac90523d32263d3e687457f4b76cceb7bad" dmcf-pid="XAM0fv5rT2" dmcf-ptype="general">A씨 측은 2024년 12월 유족의 소 제기 이후 법원에 아무런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이에 원고 측이 2월 27일 무변론판결 선고기일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고, 법원이 선고기일을 통지했지만 A씨의 대응으로 선고는 취소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b8c029e62d22aff0cd2ee86e620d56dfc9fe4fbea90d6543d685a4cbc612516" dmcf-pid="ZcRp4T1ml9" dmcf-ptype="general">통상적으로 원고가 소장을 접수한 후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법원은 변론 없이 원고 측의 주장을 인용하는 취지의 무변론 판결을 내린다. 다만 피고 측이 답변서 제출할 경우 판결을 취소하고 변론을 진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1ef31675eca551838f4902089b1a05c19b22662ff02c06a0e69ad4ce485d544" dmcf-pid="5keU8ytsWK" dmcf-ptype="general">고 오요안나는 향년 28세 나이로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다. 부고는 고인의 사망 이후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세간에 알려졌다. 이후 고인이 생전 동료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114c81a4e9393fef1d9ff8c7c40e62fb569d75513bc8c4ca8586fb7dde38dab" dmcf-pid="1Edu6WFOv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파장이 일자 MBC는 오요안나 사망 4개월 만에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. 유족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" dmcf-pid="tDJ7PY3IvB" dmcf-ptype="general">윤상근 기자 sgyoo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MBN] 두 아버지 위한 김양의 사부곡 03-26 다음 임남희 kt ds 팀장 “클라위드위즈로 멀티 클라우드 한번에 제어·비용 최적화”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