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뭐요?”라더니, 세금체납에 자택압류까지…임영웅 논란, 소속사는 “우편함 위치 탓” 작성일 03-26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EjH6WFOv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1cf67ef9e04b4a71ad49c3af1a680fd80fd8e0a2d8a0f5dd093c9b28387898" dmcf-pid="VDAXPY3Il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| 임영웅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4657900nski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9E2A5arRT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SEOUL/20250326164657900nski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| 임영웅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413a8da7afa36561cbed7e988a4cd3919db805c1010d726767f84757f895c2a" dmcf-pid="fQ4EFAOJWV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‘걸어다니는 기업’ 가수 임영웅이 세금 체납으로 자택을 압류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dac40f15f03e34cf025198acbc432a2aa7f23b604df330c5deb0815d9ddd315" dmcf-pid="4x8D3cIiv2" dmcf-ptype="general">26일 ‘비즈한국’ 보도에 따르면, 서울 마포구청은 지난해 10월 임영웅 소유의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했다. 압류는 지방세 체납 때문이었으며, 올해 1월 세금이 완납되며 말소 처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9958fd757bc9294d0ee61e172ccf3e25f4140c1c1257a7a2f2ab01dd4707799" dmcf-pid="8M6w0kCnv9" dmcf-ptype="general">문제는 임영웅이 단순한 연예인이 아닌 수백억 수입대의 톱스타라는 점이다. 사회적 영향력에 걸맞지 않게 기본적인 납세 의무에 소홀한 모습으로 인해 실망의 목소리가 높다.</p> <p contents-hash="78fc8eea39e9704c54abf242024e973bbb042acfa54bdfe8b9e41c342b95ad63" dmcf-pid="6RPrpEhLvK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“거주 아파트의 우편함이 3층에 있어 일정 기간 확인하지 못했다. 이로 인해 고지서를 받지 못해 압류가 진행됐고, 사실을 인지한 뒤 즉시 세금을 납부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108b938d8461a24f86fb5f232d223a5e3ae48d9c1b59016af79a65a5ce6942" dmcf-pid="PeQmUDloy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세심히 살피지 못해 이런 일이 벌어진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66d1bc448955ea14c7f6064191a014875c6ef25a8f1f70c32ca52a943a11835" dmcf-pid="QdxsuwSgh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여론은 싸늘하다. 2022년 9월부터 해당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임영웅이 우편함 위치를 3년 가까이 몰랐다는 해명은 상식 밖이라는 비판이 나온다. 일부 팬들조차 “해명이 더 실망스럽다”며 고개를 젓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b93273974e7842cbd4e10d9c1ea3f21ac8ad9df2b201878ecab24384bce7af" dmcf-pid="xJMO7rvalq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에 따르면 체납 사실 인지 후 ‘즉시’ 납부했다고 했지만, 실제로는 체납 고지부터 압류 말소까지 약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dee898eda1fc766b26bee738bcc8fe96076a8b1b4936c4d0576e3452384cf4a" dmcf-pid="yXW2kbP3Cz" dmcf-ptype="general">체납 독촉과 압류 절차가 시작된 지 오래된 만큼, 단순 ‘우편물 확인 실수’만으로는 해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7edfeb6cf2a4c16a55062f0c64f23b10450110c9d1f34d21776911d63754de7" dmcf-pid="WZYVEKQ0S7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사안은 단순한 행정상의 실수가 아니라 공인으로서의 책임감 결여로 비춰지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5c200ac7e6401fc326720198f13fa80b6e6e173d4722d0e9757edd7bce07a4" dmcf-pid="Y5GfD9xpW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임영웅은 정치 관련 발언 논란으로도 도마에 오른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1f99a01d6272dd528c41c3856c8c3211a34294cd0839499dcd0400a6d39744" dmcf-pid="Gu3RhQLKlU" dmcf-ptype="general">한 누리꾼이 “이 시국에 뭐 하냐”고 지적하자, 임영웅은 “뭐요? 제가 정치인인가요?”라는 반응을 보이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e361bb66570d48b8e27e672a3c01c7f2bfa09f1f69864bd9d81f6ada518e313" dmcf-pid="H70elxo9yp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세금 체납 논란이 더해지면서 당시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ac1f21aa3c6c7e1e73a4bc2153f5cf0fd5aab3aac9d8c6174c76b7c68165b0" dmcf-pid="XzpdSMg2h0" dmcf-ptype="general">일각에선 임영웅에 대해 “국민가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책임감을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”며 “세금은 ‘뭐요?’ 하고 지나칠 수 없는 문제”라고 비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cb3e22ad90cbc553f5669a1261c5c5bdcd590e3e4a89ef5387bee516672c54" dmcf-pid="ZqUJvRaVT3" dmcf-ptype="general">kenny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3남매 장녀' 남보라 "결혼 못할 줄.." 동생 폭탄 발언에 '폭소' [유퀴즈] 03-26 다음 "글로벌 퍼블리셔 도약 목표"…데브시스터즈, 중장기 목표 제시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