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무릎 통증' KIA 유격수 박찬호, 1군 엔트리 제외 작성일 03-26 10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26/0001243618_001_20250326172715635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trong><span style="color:#818285">▲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 박찬호</span></strong></div> <br> 지난해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박찬호(KIA 타이거즈)가 오른쪽 무릎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.<br> <br> KIA는 오늘(26일)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박찬호와 투수 김민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, 이날 선발 등판하는 윤영철과 내야수 변우혁을 1군 엔트리에 넣었습니다.<br> <br> 박찬호는 25일 키움전에서 1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습니다.<br> <br> 하지만, 도루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.<br> <br> 정밀 검진에서 '타박에 의한 염좌 진단'이 나왔지만,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기로 했습니다.<br> <br> KIA는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(MVP)이자 3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김도영이 22일 개막전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쳐 이탈하고, 박찬호마저 빠져 내야진에 큰 공백이 생겼습니다.<br> <br> (사진=KIA 타이거즈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진 판만 생각한다 03-26 다음 운영사 파산하고 박한별 울고…버닝썬 사태 6년 후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