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카오 정신아, "AI 에이전트 플랫폼 준비...현재 포털 '다음' 매각 계획 없다" 작성일 03-26 10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26일 정기 주총 발언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iwAAq8tN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b8ea3f89a317aac44589a36f399253c6fcb8cdac0f6b49f0cd66af9211c6be5" dmcf-pid="9nrccB6FN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fnnewsi/20250326171841029xwdj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SFKFAOJN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fnnewsi/20250326171841029xwd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643ba8bf130f83744e632e25fcd14fc93fa826f1ab38f2de1d2c23f3b62f5c5" dmcf-pid="2LmkkbP3a5" dmcf-ptype="general"> <br>[파이낸셜뉴스] 카카오가 주주총회를 열고 AI 전략을 제시하며 'AI 에이전트 플랫폼' 출시를 예고했다.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다음 매각 가능성에 대해 현재는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81a0b13e63a5c7d1c0530f7b1dc562234f345f4d5c7c0bfa330d3b23a70f2f7" dmcf-pid="VosEEKQ0cZ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는 26일 제주 본사 스페이스닷원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(CFO)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, 김선욱 대표변호사(법무법인 세승)는 감사위원을 맡는 사외이사로 선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fc1af58a7bba9650d469bdce0ca909831852dd06b39162278bffcde4da3bd9" dmcf-pid="fgODD9xpgX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카카오는 주총 장소를 본점 소재지인 제주 외에도 경기 성남 및 그 인접지로 확대하는 안건도 통과시키면서 내년부터는 카카오 아지트가 위치한 '판교 주총'도 가능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ce10570c16e048babfcd2d4a410398ed429c02fb2cbe519c9f422b9891291d" dmcf-pid="4aIww2MUgH" dmcf-ptype="general">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주총에서 향후 AI 기술 기반 서비스의 대중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를 언급했다. 그는 "대화·선물·이동·금융 전 영역의 일상을 바꾸는 기업·소비자거래(B2C)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"이라며 "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는 개인화된 AI는 AI의 기술 이해와 상관없이 AI 대중화를 이뤄내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dffea49562a966deeb05a495f699dbdece4cd7a28eb7aba5d46c12b5327d909" dmcf-pid="8NCrrVRucG" dmcf-ptype="general">또 "개인화된 맥락과 이걸 기반으로 액션을 유도하는 '에이전틱 AI'를 생각하고 있다"며 "이와 관련해서 에이전트 플랫폼을 따로 준비하고 있고, 시점은 올해 연말"이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1403f53c71efb497bdf0b4f2ff4d26d59bcccd26f10acd681c4bd4f19bbfa6e" dmcf-pid="6jhmmfe7o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정 대표는 콘텐츠 CIC 분사로 인한 포털 서비스 '다음' 매각 가능성에 대해선 "현재 시점에서 매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dec3f100fa4fef90fc85c4101e90c074cfa0d1aabeda69204652a52270370fb" dmcf-pid="PAlss4dzNW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가 다음 분사를 추진한다고 알려진 이후, 카카오 노조는 이에 반대하며 지분 매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고 우려하는 상황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d486e164e295358d4d82cb051f52b77fb77c695b015d5a275a10021a8947e2db" dmcf-pid="QcSOO8JqAy" dmcf-ptype="general">정 대표는 "다음 분사는 기존의 분사와 다르다"며 "기존 신규 사업에 따른 분사라거나 (카카오)톡과의 의존성이 높은데도 사업 성장 동력을 위한 분사도 있었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47eb39373e3ea2602675876fd1ab4b082e713a90d676ae3975f90d03c858f0" dmcf-pid="xkvII6iBgT" dmcf-ptype="general">분사에 따른 고용 안정 문제에 대해서는 "지속 가능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현재 연계된 회사들을 모두 사업 협력으로 맺어둘 것"이라며 "케이앤웍스 등 자회사에서 다음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동일하게 업무할 것"이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d730626229d4f04232cb7c5cc1d32cd9566cb358f7a37779337ab63bf02f80" dmcf-pid="yosEEKQ0N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고용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것보다 문제가 되진 않을 것"이라며 "최소한 구조조정을 위한 액션은 아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62d7894a4784d4cd9688e75564617f979a76206d80ca20179d1b244d1bfdf9" dmcf-pid="WgODD9xpj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카카오 노조는 다음 분사 및 카카오게임즈의 스크린골프 자회사 카카오VX 매각에 반대하며 제주 스페이스닷원과 경기 용인 카카오AI 캠퍼스 앞에서 각각 피켓 시위를 벌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005427375ff812f5682250e71185dc4c0b9bab0d1cb7f6ebaaccd5e51a3b73" dmcf-pid="YaIww2MUcl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 노조는 전날 오후 3시까지 사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지만,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임단협 일괄 결렬을 선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d6bd31de0e4c8606e5b9bc3c419233c57e454ae67b052abd64b65eb5049e18" dmcf-pid="GNCrrVRuA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따라 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 후, 다음 달 파업을 위한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a250a740d9f48eb5ecb4e3a8ea98149a5e3c85f15065b3de958b753a5e64673" dmcf-pid="Hjhmmfe7AC" dmcf-ptype="general">wongood@fnnews.com 주원규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국 찾은 MS CEO의 1박2일⋯CEO 회동부터 기조연설까지(종합) 03-26 다음 슈퍼마이크로, 엔비디아 GPU 지원 서버 제품군 확대…"AI 모델 추론 극대화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