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김새론 병원비, 유족이 냈다..."지인에게 부탁 한 적 없어, 가족이 부담" 작성일 03-2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KjMMXUl5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41ef52bd497a43b5d9c8baef1b594b10ed2d0093021ffcef705b2d63539af0" dmcf-pid="Y9ARRZuS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72731964ccj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bOaauVZ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72731964ccj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535828a0b64537395ad2cc58e725a8927ed315a2275db2e69e6414248741197" dmcf-pid="G2cee57vHq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'김새론' 유족 측이 고 김새론의 생전 병원비를 직접 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6266cbbf7f681ca09eddf3cc5d730c1b627608cb17cfe55d7da9de5baf518b0" dmcf-pid="HVkdd1zTH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권영찬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소장은 "김새론씨 어머니 등 유족과 직접 연락했다"라며 "김새론씨는 병원비를 지인에게 부탁한 적이 없고 가족이 거의 부담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110d5ecc1494dc3e7c1d2e80d69dd87289b4edba59e9e74895033d1ef360ed" dmcf-pid="XfEJJtqyt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서 그는 "김새론은 생전에 20번 병원 치료를 받았고, 그중 18회의 병원비를 김새론 부모님이 부담했다. 나머지 2회는 소속사 대표가 결제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c14b9ada6d6185ccb153b79def3c820efbeb912b9db03a9ecafa09b2c6eb6ed" dmcf-pid="Z4DiiFBW5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24일 이진호는 김새론이 지난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면서 병원비로 회당 500만 원이 발생했다고 전했다. 그는 당시 김새론이 소속사에 병원비를 먼저 결제받고, 이를 대여금 형태로 갚기로 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bca4d230a582c7f71198f0c18882a9f5118f192edd43904ec0da8148720541" dmcf-pid="58wnn3bYYU" dmcf-ptype="general">이진호는 병원비와 관련해 논란이 제기된 상황도 언급했다. 일부에서는 병원비가 과다하게 책정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며, 소속사가 이를 부당하게 가로챈 것 아니냐는 주장을 펼쳤다. 이에 대해 이진호는 "일반적으로 응급 봉합 시 병원비가 40만~100만 원 사이가 맞지만, 김새론의 경우는 달랐다"라며, 고인이 스스로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상황임을 언급한 지인과의 통화 녹취본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023496e3d309d4fcdcbaf194e94e9cae8c5a5fc90b59efd1ad280072bd89642" dmcf-pid="16rLL0KG1p" dmcf-ptype="general"><span>해당 통화 녹취본에서 김새론은 지인에게 "팔 인대와 힘줄이 끊어졌고, 수술이 필요하다. 그런데 이게 보험 적용이 안 돼서 500만 원이 필요하다"라고 요청했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a6227a46b93b76bdcd9fb902a2f2dd85cfe7d1fce087115527be38620efd1268" dmcf-pid="tPmoop9HY0" dmcf-ptype="general"><span>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이진호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c712878718672f32057917da67f572143e8f100e0cf4880924d2940ceb233e91" dmcf-pid="FQsggU2XZ3" dmcf-ptype="general"><span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</span>TV리포트 DB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, 2년 만 변호사로 복귀할까…"'아너' 긍정 검토 중" 03-26 다음 한국 찾은 MS CEO의 1박2일⋯CEO 회동부터 기조연설까지(종합)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