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병풍 치워!” 이수근, 강호동 구타설 해명 (라스) 작성일 03-26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z3yWJA8U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1c7151cffc5784d7a569d6c2069b63ccc2ab1c6f46b7dcf3f542ae5a6d64e0" dmcf-pid="Zq0WYic6U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예능 ‘라디오스타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74617162yfwb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HtwLop9H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sportskhan/20250326174617162yfwb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예능 ‘라디오스타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23ecccf0d0bb5eda6209847227dd75c47d23d26a0151824dcbe414447b05f05" dmcf-pid="597XZgwMz9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개그맨 이수근이 강호동 때문에 혼전임신 사실이 알려졌다고 전했다.<br><br>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‘라디오스타’에 이수근, 엄홍길, 김대호,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.<br><br>이날 이수근은 KBS 2TV ‘1박 2일’부터 JTBC ‘아는 형님’, KBS Joy ‘무엇이든 물어보살’ 등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장수하는 비결에 대해 “형님들의 수발을 잘 들기 때문”이라고 밝힌다.<br><br>특히 ‘1박 2일’서부터 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호동과의 관계가 언급되자 그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불화설과 구타설을 언급한다. 이수근은 강호동의 수발을 들다가 그의 신념 때문에 죽을 뻔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.<br><br>이수근은 지난 2008년 강호동과 ‘1박 2일’을 촬영하던 중 구타를 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. 당시 이수근이 장난을 치자 강호동이 그를 병풍 뒤로 데려가는 모습이 전파됐기 때문이다. 이수근이 다급하게 “병풍 치워”라고 외치면서 구타설로 이어졌다.<br><br>이수근은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“실제로 맞았으면 이후에 같이 방송을 어떻게 했겠느냐”라며 “맞지는 않았고 때리기 직전에 도망 나왔다”고 웃으며 해명했다.<br><br>이수근은 강호동에게 잊지 못할 배신을 당한 사연도 공개한다. 녹화에 들어가기 전 당시 교제 중이던 현재의 아내에게 혼전임신을 했다는 전화를 받고 강호동에게 말했는데 ‘1박 2일’ 오프닝에서 모두에게 공개됐다고.<br><br>또 이수근은 ‘1박 2일’을 함께한 나영석 PD와 ‘프로그램 영혼의 단짝’으로 ‘신서유기’, ‘강식당’, ‘나홀로 이식당’ 등을 함께했지만, 한동안 협업이 뜸했던 이유를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. 이수근은 나영석에게 ‘근본을 찾아야 한다!’며 호통을 쳐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<br><br>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.<br><br>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, SBS 데뷔 팬 쇼케이스 ‘힘숨찐 해부실’ 개최 03-26 다음 돌아온 이해진 'AI 패권전쟁' 진두진휘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