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어도어 못 돌아가"..뉴진스 이의 신청, 4월 9일 첫 심문 작성일 03-2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afYxHphZ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2f04f99f4ff7286016594357759103c25ba01ab08f08456ed2c31c6eb0c50d" dmcf-pid="FN4GMXUlX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75631787kvb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1IUsbIYcH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6/tvreport/20250326175631787kvb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c2858163e4a82458913e3f39a08be13ffa33b3296ac931d09a468c95ce78eda" dmcf-pid="3j8HRZuSHb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(민지, 하니, 다니엘, 해린, 혜인)가 법원의 '독자 활동 금지'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한 가운데, 다음달 심문이 열릴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731a6226bb9134d7c2656a577bb6bb63f286a4635253729cbfb48a2e5783c898" dmcf-pid="0cPZd1zTYB" dmcf-ptype="general">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수석부장판사 김상훈)는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a2b21a2c336ed449692d3f7a16a8a604e18128c163f79dc07fd53300b3f7a3" dmcf-pid="pkQ5JtqyX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1일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. 이에 불복한 뉴진스는 당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1374c006ff6301a0ad622e8bcd1e7fd05dae17aa06b809586a66864673bfe0" dmcf-pid="UEx1iFBWYz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측은 보전처분의 특성상 소명할 충분한 기회가 확보되지 못했다면서 "전속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왔는바,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나리라 생각한다"라는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b0f1b95f5ff473fd2874f36478eac10115c7da2455ea705808ffa5b4cf4514" dmcf-pid="uDMtn3bYX7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도어는 "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"면서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예고했던 '컴플렉스 콘서트' 지원을 예고했다. 하지만 출연한 뉴진스와 어도어 직원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60c37e7885db5e291a3a8f85a6f12ddbd72391ba4f20316ab4d13b9ef90dfb17" dmcf-pid="7wRFL0KG1u" dmcf-ptype="general">무대에 오른 뉴진스는 "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.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꼭 필요한 결정이란 생각을 했다"라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. 이에 어도어는 "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"는 유감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e914be77f89826bed2d6f57e0b6be4ee17f81c4b6d6e22288e4c6ab7cfb081" dmcf-pid="zre3op9HHU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<span>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</span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나솔' 25기 랜덤데이트 파격 룰 도입…수혜 입은 행운의 솔로남은 03-26 다음 '아이유 친구' 김계림, '폭싹속았수다' 출연하길 잘했네..새 소속사 찾았다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