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불암, ‘한국인의 밥상’ 최수종에게 물려준다 작성일 03-26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C5T6WFOT9"> <p contents-hash="0d36e7ea624667290fc56763dde58ade7823fd1e9d8cc27929a3fce531baf2af" dmcf-pid="Gh1yPY3IlK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인의 밥상은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, 지역 공동체 이야기를 기록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담은 교양 프로그램 <한국인의 밥상> MC가 14년 만에 최불암에서 최수종으로 바뀐다.</p> <p contents-hash="1d90c16c9272db12b84036e5ace51a520e56e596d0c7d376ccdf279f38b46bdd" dmcf-pid="HltWQG0Chb" dmcf-ptype="general">KBS는 1TV ‘한국인의 밥상’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26일 밝혔다. 최불암은 “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”며 “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.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바란다”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2f8ccd6725c01b4721e95e0de6e79b9b3ae469f6e1492f4f8b3f1e59063b5d" dmcf-pid="XSFYxHphTB" dmcf-ptype="general">최불암은 ‘한국인의 밥상’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다.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도 올해 1월 다시 돌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b6e8b6b2b6cfcbb499adca15bb9170bb1547906e35ec2b26610ca7b5eb0a0a22" dmcf-pid="Zv3GMXUlCq" dmcf-ptype="general">KBS 제작진은 “(최불암의)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”라며 “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의 제안이 있어 후임자를 고심한 끝에 찾게 됐다”고 말했다. 제작진은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, “밥상의 대물림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유산을 잇는 과정이자,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”이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8732681c6d27f1e95c3de8f22562c986dc7249b980443f3ff938a2e4008e62" dmcf-pid="5T0HRZuShz" dmcf-ptype="general">정환보 기자 botox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경향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새로운 시작” 프로미스나인, 그룹명 지켰다...5인 체재로 활동 재개 03-26 다음 연상호 "원하는 것만 보고 믿는 사회···극단의 분열이 잉태한 작품"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